아빠 말투

ㅇㅇ2025.09.28
조회3,667
진짜 아빠 말투 때문에 미치겟어요
어릴때부터 무뚜뚝한거 알고자라서 상관없는데
엄마가 하는말마다 다 불만이고
일하고 와서 하는것도 없고 주말에도 엄마는 일주일내내일하능데 아빠는 누워서 폰만하면서 이것도 불만 저것도 불만
저도 말이 없는 편이라 엄마가 뭐라도 말하면서 분위기 밝게 만들면 시끄럽다 그러고 조용히 티비봐라 그러고
진짜 아빠만 말하면 짜증이나서 같이 있기가 싫어요
아빠 말투좀 바꿀수있는 법이나 책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