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원장 선생님에게 아들 두 명이 있었어요 한 명은 제가 짝사랑하는 18살 A오빠 한 명은 절 아껴주는 16살 B 오빠
그리고 15살인 저와 그 외의 아이들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하게 된 지는 어느덧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1월 저희 홈스쿨링 단체에서는 부산여행 그리고 보령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근데 부산에서 영화를 보기로 해서 같이 고르기로 해서 A 오빠 옆에 있었는데요 갑자기 B 오빠가 저에게 너 A 오빠랑 같이 있고 싶어서
붙어있는 거지라고 하는 겁니다 그때 저는 좀 쑥스러워서 부정했는데 A 오빠는 왜 그럼 나도 좋지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이때 다시 한번
A 오빠에게 설레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 안마의자가 있는 방에 저와 A 오빠 딱 둘만 있는 겁니다 그때 갑자기 B 오빠가 와서 오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하면 장난스럽게 문을 닫고 갔습니다 그때 그 순간 A 오빠가 와 우리 오붓한 시간 보내는 거야 와 이러는 겁니다 이때 저는 다시 한번 설레게 되었고요 그 후 보령에선 담력 체험하는 날이 되었는데 저와 A 오빠가 같은 팀이 되었습니다 그때 같이 많은 이야기를 하고 폐가 체험도 하고 재밌게 놀고 그다음 날 전 폐가 한 번 더 가보자고 하고 A 오빠와 단둘이 갔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무섭다면 안 간다고 했네요 그래서 단둘이 가서 같이 폐가 탐방하고 놀았습니다 그 후로 더 이상 전진은 없었지만 전 단둘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 후 어떤 오빠가 중 고등부끼리 해 뜨는 거 보고 오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새벽에 일어나 같이 해 뜨는 걸 보고 오는 길에 제가 손이 춥다 하니 갑자기 A 오빠가 제 손을 덥석 잡더니 만져주는 겁니다;;; 이때 좀 많이 설렜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 후론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 그 후 저는 다른 이유로 그 홈스쿨링 단체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때 다른 사람들은 많이 생각 안 났는데 A 오빠가 계속 생각나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만날 기회는 많았습니다 왜냐고요 저희가 운동을 하거든요 근데 어느 날 저희 운동장에서 연수 신청을 받는다고 하는 겁니다 근데 마침 A 오빠도 간다기에 저도 같이 신청했습니다 다행히 여자는 저 한 명 분이더라고요 근데 놀랍게도 가는 길에도 쉬는 시간에도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게 너무 행복했네요 근데 돌아오는 길에 제가 자고 있는데 먼가 느껴져서 봤더니 그 오빠가 제 손 위에 자기 손을 올려보더라고요 그리곤 제 머리 한번 쓰담어 주고 그리고 제 얼굴을 쓰담고 입술을 한번 만지고 그래서 제가 그 손을 잡았더니 같이 잡더라고요 *-* 설렘 주의 그리고 그 후론 합기도에선 만나며 인사하고 이야기는 하는데 그 A 오빠는 아무 일 없단 듯이 저를 보내요 저는 아직도 A 오빠만 봐도 설레 죽겠는데 너무 슬프네요... 그 후론 아무 일 없단 듯이 지내는데 저만 그 순간에 멈추어져 있는 걸까요 그럼 너무 슬플 거 같은데 전 앞으로 어떡해야 할까요 이만 짝사랑을 끝내야 할까요 하지만 무색하게도 그게 잘 안되네요 그래서 너무 속상해요 꿈속에도 가끔 나오는데 저 어떡하죠........
저 곧 있으면 다른 지역으로 학교를 다닐 거 같은데 거기서도 A 오빠가 계속 생각날 거 같아요....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은 본가에 오면 볼 순 있겠지만.... 저 어떡하죠....
어떡하지:::::
사랑이 뭔가요
도대체 사랑이 뭔가요
사랑은 봐도 봐도 보고싶은건가요
아님 꿈에도 나올 정도로 생각나는 건가요
국어사전에는 다른 사람을 애틋하게 그리워하고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 이라고 나오네요
만약 진짜 그런 거라면 저는 짝사랑을 하고 있는 걸까요...?
사랑이라면 저는 이제 어떡해야 하나요
봐도 봐도 계속 생각나는데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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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를 한번 해볼게요 저는 바로 몇 달 전만 해도 홈스쿨링 단체에 속해있었는데요
거기 원장 선생님에게 아들 두 명이 있었어요 한 명은 제가 짝사랑하는 18살 A오빠 한 명은 절 아껴주는 16살 B 오빠
그리고 15살인 저와 그 외의 아이들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하게 된 지는 어느덧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1월 저희 홈스쿨링 단체에서는 부산여행 그리고 보령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근데 부산에서 영화를 보기로 해서 같이 고르기로 해서 A 오빠 옆에 있었는데요 갑자기 B 오빠가 저에게 너 A 오빠랑 같이 있고 싶어서
붙어있는 거지라고 하는 겁니다 그때 저는 좀 쑥스러워서 부정했는데 A 오빠는 왜 그럼 나도 좋지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이때 다시 한번
A 오빠에게 설레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 안마의자가 있는 방에 저와 A 오빠 딱 둘만 있는 겁니다 그때 갑자기 B 오빠가 와서 오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하면 장난스럽게 문을 닫고 갔습니다 그때 그 순간 A 오빠가 와 우리 오붓한 시간 보내는 거야 와 이러는 겁니다 이때 저는 다시 한번 설레게 되었고요 그 후 보령에선 담력 체험하는 날이 되었는데 저와 A 오빠가 같은 팀이 되었습니다 그때 같이 많은 이야기를 하고 폐가 체험도 하고 재밌게 놀고 그다음 날 전 폐가 한 번 더 가보자고 하고 A 오빠와 단둘이 갔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무섭다면 안 간다고 했네요 그래서 단둘이 가서 같이 폐가 탐방하고 놀았습니다 그 후로 더 이상 전진은 없었지만 전 단둘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그 후 어떤 오빠가 중 고등부끼리 해 뜨는 거 보고 오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새벽에 일어나 같이 해 뜨는 걸 보고 오는 길에 제가 손이 춥다 하니 갑자기 A 오빠가 제 손을 덥석 잡더니 만져주는 겁니다;;; 이때 좀 많이 설렜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 후론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 그 후 저는 다른 이유로 그 홈스쿨링 단체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때 다른 사람들은 많이 생각 안 났는데 A 오빠가 계속 생각나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만날 기회는 많았습니다 왜냐고요 저희가 운동을 하거든요 근데 어느 날 저희 운동장에서 연수 신청을 받는다고 하는 겁니다 근데 마침 A 오빠도 간다기에 저도 같이 신청했습니다 다행히 여자는 저 한 명 분이더라고요 근데 놀랍게도 가는 길에도 쉬는 시간에도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게 너무 행복했네요 근데 돌아오는 길에 제가 자고 있는데 먼가 느껴져서 봤더니 그 오빠가 제 손 위에 자기 손을 올려보더라고요 그리곤 제 머리 한번 쓰담어 주고 그리고 제 얼굴을 쓰담고 입술을 한번 만지고 그래서 제가 그 손을 잡았더니 같이 잡더라고요 *-* 설렘 주의 그리고 그 후론 합기도에선 만나며 인사하고 이야기는 하는데 그 A 오빠는 아무 일 없단 듯이 저를 보내요 저는 아직도 A 오빠만 봐도 설레 죽겠는데 너무 슬프네요... 그 후론 아무 일 없단 듯이 지내는데 저만 그 순간에 멈추어져 있는 걸까요 그럼 너무 슬플 거 같은데 전 앞으로 어떡해야 할까요 이만 짝사랑을 끝내야 할까요 하지만 무색하게도 그게 잘 안되네요 그래서 너무 속상해요 꿈속에도 가끔 나오는데 저 어떡하죠........
저 곧 있으면 다른 지역으로 학교를 다닐 거 같은데 거기서도 A 오빠가 계속 생각날 거 같아요....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은 본가에 오면 볼 순 있겠지만.... 저 어떡하죠....
짝사랑 선배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