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권은비, 양세찬 향한 '양다리설' 언급

쓰니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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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최민혁 기자) 차분한 호텔 조명 아래서 미묘한 미소를 머금은 얼굴이 가을 저녁의 온기를 떠올리게 했다. 깊어가는 계절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오후, 효민은 자신의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든 성숙함과 여유를 조용히 드러내는 순간을 선택했다. 거울 속에서 마주한 자신에게 보내는 온화한 시선에는 잦은 여정으로 달라진 마음의 결이 읽혔다.

티아라 효민은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체크무늬 투피스 슈트에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세련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단정하게 빗은 긴 머리에는 검은색 머리띠가 포인트로 더해져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흰색 셔츠와 조화를 이루는 어두운 체크 재킷, 그리고 미니스커트 스타일의 하의, 무릎까지 오는 검정 양말은 단정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손에 들려 있는 버건디 컬러의 미니 백은 계절 특유의 따스함을 더하는 아이템으로 시선을 끌었다. 화려하지 않은 백색 벽과 커튼이 배경으로 자리하며, 일상과 특별함이 맞닿아 있는 느낌을 한층 살려줬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