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확대H.O.T. 문희준. 사진| JTBC1세대 아이돌 그룹 H.O.T.가 데뷔 초 ‘핫’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2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H.O.T. 멤버 토니안, 장우혁, 문희준, 강타, 이재원이 완전체로 출연했다.H.O.T.는 올해로 데뷔 29주년을 맞았다. 긴 시간 큰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멤버들의 기억에 남는 특별한 순간이 있을까.문희준은 “데뷔 무대에 올랐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29년 전 일이지만 꿈에 나오기도 하고, 불현듯 떠오르기도 한다. 멤버들과 열심히 춤을 추던 그 열기가 생생하다”고 말했다.데뷔 초창기에는 ‘H.O.T.’가 아니라 ‘핫’이라고 인사했단다. 문희준은 “정말 숨기고 싶은 이야기인데, 1~2주 정도 ‘핫’이라고 했다가 이수만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바로 ‘H.O.T.’로 수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H.O.T.는 9월 6일과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6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미뤄졌다.‘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H.O.T.는 당초 계획대로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문희준 “데뷔 초 ‘핫’이라고…바로 H.O.T. 로 수정”
1세대 아이돌 그룹 H.O.T.가 데뷔 초 ‘핫’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H.O.T. 멤버 토니안, 장우혁, 문희준, 강타, 이재원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H.O.T.는 올해로 데뷔 29주년을 맞았다. 긴 시간 큰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멤버들의 기억에 남는 특별한 순간이 있을까.
문희준은 “데뷔 무대에 올랐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29년 전 일이지만 꿈에 나오기도 하고, 불현듯 떠오르기도 한다. 멤버들과 열심히 춤을 추던 그 열기가 생생하다”고 말했다.
데뷔 초창기에는 ‘H.O.T.’가 아니라 ‘핫’이라고 인사했단다. 문희준은 “정말 숨기고 싶은 이야기인데, 1~2주 정도 ‘핫’이라고 했다가 이수만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바로 ‘H.O.T.’로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H.O.T.는 9월 6일과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6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미뤄졌다.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H.O.T.는 당초 계획대로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