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명 부선목 김씨는
엽아
2025.09.29
조회
114
9월 25일에 끝날줄 알았던 본인의 범죄 은폐가
뒤집어질줄 모르고
앞으로 2년 더 똑같은 짓 해야 한다는 사실에
슬픔 나중엔 집도 뺏김
애도
가명 부선목 김씨는
뒤집어질줄 모르고
앞으로 2년 더 똑같은 짓 해야 한다는 사실에
슬픔 나중엔 집도 뺏김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