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명 부선목 김씨는

엽아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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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에 끝날줄 알았던 본인의 범죄 은폐가

뒤집어질줄 모르고

앞으로 2년 더 똑같은 짓 해야 한다는 사실에

슬픔 나중엔 집도 뺏김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