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눈을 비비며 천천히 깨어나는 널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천천히 넘기는 그 모습 그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뜨겁게 뛰고 꼭 안아 주고 싶어 미칠 것 같다. 사랑해 사랑해84
이른아침
눈을 비비며 천천히 깨어나는 널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천천히 넘기는 그 모습
그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뜨겁게 뛰고
꼭 안아 주고 싶어
미칠 것 같다.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