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나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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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나라에 출장을 왔다.길거리에 바나나가 열려있고 카카오 열매도 볼수있다.
바나나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많이 나무에 주렁주렁 열매를 가지고 있다.우리가 사먹는 바나나 한뭉치를 따내면 또다른 열매를 맺는것 같다.
수염뿌리 나무도 색다르다.나무 줄기에서 수염처럼 땅으로 줄기가 내려와서 땅에 정착하는수염뿌리 나무도 종종 볼수있다.
나무에 보면 페인트로 나무애 잔득 페인트를 칠해 놓은 것을 볼수 있다.
벌레가 나무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페인트를 발라 놓으면벌레가 나무에 올라가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나무마다 페인트가 칠해져 있어서 보기에는 좋지 않은 것 같다.
열심히 살자.더 열심히 살자.오늘도 달린다.무엇을 향해 가는지 모르겠다.
외국 기업에서 한때 10자리 숫자 연봉을 제안을 받았다.그래서 집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 한사람 정도는 부양할 수 있다.물론 아이들이 태어나도 아님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고 싶다하면뭐 어렵겠는가?
어제 새벽까지 술을 마셨더니...술이 안깨네.....
40정도까지 인생 살아보고..심심한 사람이 내 스타일인데...어딘가에 있을거다.
그런데 남들은 왜 A급 여자만 소개하는지...A급 여자에게 잘 해줄 스타일이 난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