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식당 개업했는데…"한달 적자가 1억" ('전참시')

쓰니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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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이영자가 식당 영업을 시작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말미에는 이영자와 최홍만이 출연하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2.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자신을 '식재료 매니저'라고 소개한 이영자는 1년 반 동안의 4촌 생활로 제철 식재료 데이터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지적 식재료 시점'으로 많은 분에게 알리고 싶다. 가맥집(가게 맥주)이라는 틀이 좋더라"며 식당을 열 것이라 전했다.
이영자는 자신이 운영할 '유미가맥'을 소개하며 가을 식재료인 대파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영상에는 아르바이트생으로 함께할 방송인 풍자와 이명화(랄랄·본명 이유라)의 모습도 담겼다.
이어 대파를 활용한 레시피를 뽐낸 이영자는 떡볶이, 파전, 파김치 등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는 요리들을 공개했다. 바쁘게 움직이며 요리하는 이영자의 모습에 전현무는 "목숨 걸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오픈과 동시에 손님으로 인산인해를 이룬 이영자의 식당은 대박이 난 듯 했지만 영상을 본 양세형은 "이렇게 장사하면 한 달 적자 1억이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영자, 식당 개업했는데…"한달 적자가 1억" ('전참시')
이영자, 식당 개업했는데…"한달 적자가 1억" ('전참시')
그런가 하면 방송에는 최홍만의 제주도 일상도 함께 예고됐다. 6년 여간 제주에 거주한 최홍만은 모든 걸 미니어처로 만드는 '거인의 일상'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남다른 힘을 자랑하며 이영자와 전현무까지 들어 올린 최홍만은 떡집 알바를 도전할 것이라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영자의 식당 개업과 최홍만의 일상은 오는 10월 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