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 첫날 중국인 2700명 인천항 상륙, 명동 경복궁 투어 일정 진행

제주말차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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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첫날,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인천항에 도착했다. 드림호에는 승객 2189명과 승무원 563명이 포함돼 있었다.
이들은 오전에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준비된 환영행사에 참여했다. 이후 서울 주요 관광지로 이동해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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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신라면세점은 단체관광객을 매장으로 유치하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신세계면세점은 꽃다발 증정과 함께 인기 화장품 할인 행사를 준비했으며, 관광객들은 일정 후 인천항으로 복귀했다.
❶ 중국인 관광객 100만 명 몰려온다…'무비자 입국' 본격 시작 [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❷ [미리보는 오늘] 중국 단체관광객 오는 29일부터 무비자 입국 / YTN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