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전진 나이 거꾸로 먹는 얼굴, 류이서 사랑 덕분일까 “벌써 5주년” 달달

쓰니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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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이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진, 류이서 부부가 달달한 금슬을 자랑했다.

류이서는 9월 28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5주년♥️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흘렀지 히 항상 감사해요 사랑해요 쪽"이라는 글과 함께 전진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45세 전진 나이 거꾸로 먹는 얼굴, 류이서 사랑 덕분일까 “벌써 5주년” 달달류이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달달한 분위기의 부부가 담겼다. 결혼 5주년을 축하하는, 변함 없는 사랑이 훈훈함을 더한다.

또 전진과 류이서는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동안 비주얼로도 감탄을 이끌고 있다.

한편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으로 지난 2020년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