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 ‘컬투쇼’ 스페셜DJ 떴다 “박보검과 문자하는 사이”

쓰니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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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씨엔블루 보컬 정용화가 일일 DJ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용화는 9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고정 DJ인 컬투 김태균과 함께 DJ로 활약했다.

'두시탈출 컬투쇼' 제작진과 DJ 김태균은 회마다 박보검 관련 청취자들의 에피소드를 모집해 소개하는 코너를 진행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도 어김 없이 해당 코너가 이어졌다.

씨엔블루 정용화 ‘컬투쇼’ 스페셜DJ 떴다 “박보검과 문자하는 사이”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김태균은 "박보검 씨 아나"라고 물었고, 정용화는 "안다"고 답했다. "개인적으로 아나"라는 물음에도 그렇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이런 코너가 있다는 걸 박보검 씨에게 알려 달라"고 말했다. 정용화는 "전해 보겠다"고 약속했고, 김태균은 "문자만 살짝 보내 달라. 이런 코너가 있는데 한 번 들어 보라고"라며 "저희가 매일 이 코너를 하고 있다고"라고 부탁했고, 정용화는 그렇게 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용화는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7월 3일 솔로 미니 3집 ‘One Last Day’(원 라스트 데이)를 발매하고,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용화는 10월 21일 첫 방송되는 Mnet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에 디렉터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