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는날에 진료실 나 혼자들어가서 자세히 말해야겠어 자꾸 동생이 따라들어와서 샘이 자세히 말하지 못하는것 같아 그냥 내마음의 소리래 그걸 환청이라 하는거고 근데 환청이 아닐때도 있다말이야 내가 환청만 들었으면 날 은근히 괴늡히는 미친 x들은 왜있는데 여자들이 더 심해 남자들 깜빵보낼생각인가봐 부추겨 미쳤어 저것들
또
자꾸 동생이 따라들어와서 샘이 자세히 말하지 못하는것 같아
그냥 내마음의 소리래
그걸 환청이라 하는거고
근데 환청이 아닐때도 있다말이야
내가 환청만 들었으면 날 은근히 괴늡히는 미친 x들은 왜있는데
여자들이 더 심해
남자들 깜빵보낼생각인가봐
부추겨
미쳤어
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