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지숙 기자) 배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세키네 시오리, 카시이 유우,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은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포토] '린다 린다 린다' 극장으로 돌아온 청춘
(MHN 이지숙 기자) 배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세키네 시오리, 카시이 유우,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은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