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보수 개신교는

천주교의민단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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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들이 요구하는 남북 분단과 대립을 고착시키는도구로 활용되는데 그 외세들에 충성을 다한다그들에게 하나님은 원래 없다그들은 예수를 믿는다며그들은 사람에게 충성한다예수님은 버리고즉 하느님은 버리고 사람들에게 충성한다다른 가르침을 따르면서오직 예수 그러고 있다
그들 사람 가운데 칼뱅이 가장 골치 아프다그들에게는 칼뱅의 가르침을 따르는 전통이 있다
그들은 이념 논쟁을 일으킬 때그들의 이념의 문제점을 통찰하는 일이 없다그들은 우리 나라의 현행 헌법을 이해하지 못한다그런 문제로 결국 이념 논쟁을 심화시켜그 눈높이에 헌법을 이해하는 우리 국민들의 높은 교육 수준을그들 수준으로 떨어뜨려 논의하게 하여북녘으로 하여금 우리 사회가 북녘의 사회와 완전한 이질성을 갖고 있다고결론을 내리게 되어 서로 대화가 막히도록 하려는 외세의 전략에 휘말리도록 하여통일의 논의의 기세를 꺾어내고그들은 민족이 대립하고 반목하는데 최선을 다하여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의 민족 화해 일치 위원회의 가르침을배격하여 하느님께 죄를 지어 그들은 구원에 이를 수 없게 되었다그들은 한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모든 희망을 즉시 포기하는지옥으로 내려갈 것이다.그들은 그들의 주장에서 문제점을 살피고 통찰하여 빠져나오는 교육 배경이 부실한 것으로 보인다그것은 전두환 시대를 전후아여 수학 교육에 있어수학 학습이 그 시작점이 용어 개념 정의를 분명히 익히고유클리드 기하학을 다루는데 있어 공리 체계에 대한 이해에서 그 모든수학적 논의의 출발점을 알리는 그 지점을 크게 소홀히 하여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답이 나오기는 하여명문대를 진학하는 경험을 수용하는 사람들부터아예 포기해 버린 모든 사람들에 이르는 광범위한 잘못된 교육 배경을 갖고 있는 것으로생각된다. 그들이 공유하는 그런 교육 배경은끝내 그런 좀 엉터리 얼기 설기여도뭔가 체제가 유지되고 좋은 결과를 얻기도 한다는 경험으로 자리 잡아개신교의 문제점을 보는데 게을러지고 결국 이단 사이비 종교로 가서 살아도큰 문제가 없어보이고, 심지어 바르게 살자고 하면 착한 사마리아인만 중시하는 교파를만들어 보자며 그것이 하나의 창의성 있는 뭔가의 결단인 양 난리 법석이 나는 경우도있는 것 같다역사에 만일을 물어 만일그들이 명문대 입학을 집어 치우는 한이 있어도차근 차근 공부해 나가는 질서 있는 체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추구하였다면그들이 성경책을 그 따위로 읽지는 않아목사가 된다든지 하겠다며1학기만이라도 그것도 친구 따라 갔다고 해도1학기가 끝나기도 전에 중간 고사 보기도 전에뭔가 이건 아니다라는 것을 파악하고자퇴서를 내러 갔어야 똑똑하다고 할 것인데그것도 중간고사 보는 것이 아니라중간고사 첫날에는 자퇴서를 제출했어야 했다그들은 수학 공부를 엉터리로 하고서신학에서 배울 논리학을 공부했을지도 모르겠다처음부터 시작부터 끝까지 다 엉터리가 되는 수 밖에는 없다

 +호세아 예언자에 의한 하느님 말씀의 선포(호세 7,8-8,14)이 민족 저 민족에게 빌붙는 에브라임에브라임은 뒤집지 않고 구운 과자다.외세가 제 힘을 먹어치우는데 그런 줄도 모르고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그 역시 모르는구나.이스라엘은 거드름을 피우다가 납작해지리라.이런 일을 모두 겪고도이 주님이 저희 하느님이건만저들은 나를 찾아 돌아오지 않으리라.
에브라임은 철이 없고,비둘기처럼 어수룩하구나이집트로 가고 아시리아로 가서살려달라고 애원하지만,내가 어디든 따라가서 그물을 던져공중의 새 잡듯 낚아채리라.그토록 못된 짓만 하는데나 어찌 벌하지 않으랴?저주 받아라!나를 떠나 방황하는 것들,죽어 없어져라!나를 거스르기만 하는 것들,아무리 건져 주고 싶어도너흐니ㅡㄴ 나에게 발라 맞추는 말만 하는구나진심으로 나를 부르기는 커녕기성을 지르며 자리에서 뒹굴기나 하는 것들곡식과 포도주를 달라고 하면서도몸에 칼자국을 내며 나를 거스른다.팔에 힘이 나도록 단련시켰더니,도리어 나를 괴롭힐 음모나 꾸미고빗나간 화살처럼 나에게로 돌아올 생각도 하지 않는구나.대신들은 제멋대로 혀를 놀리다가칼에 맞아 죽기나 하고이집트에서 조롱거리가 되라라.
주님의 성전을 지키는 사람아,너의 입에 나팔을 대어라.이스라엘은 내 계약을 깨뜨리고내가 준 법을 어겼다.이스라엘은 내 계약을 깨뜨리고내가 준 법을 어겼다.이스라엘은 저희 하느님을 안다고나에게 외치면서도나에게서 받은 좋은 것을 뿌리챴으니적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리라.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왕이라고 모시고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대신이라고 받들며은과 금으루 우상을 만들어
제 발로 죽을 땅에 걸어 들어가는구나.
사마리아야, 너의 송아지를 버려라내 진노가 너의 주민들 위에 떨어지리라.이스라엘 백성이 언제라야 순결해지겠느냐?그 신상은 대장장이가 만든신 따위도 못되는 것사마리아 송아지는 토막 나고 말리라
바람을 심어 회리 바람을 거둘 것들곡식 줄기는 서 있어도이삭은 여물지 아니하고,여문다 해도 남이 거두어 먹으리라.
이스라엘은 뭇 민족들 속에 파묻혀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쓰레기가 되었다.
마치 외로이 떠도는 들나귀같이아시리아로 가고에브라임은 선물로 사랑을 사려는구나이 민족 저 민족에게선물을 뿌리지만
나 이제 흩어버리리니얼마 동안 왕과 대신을 세우지 못하리라

이후에 더 내려가면더 엄청난 하느님의 진노가 펼쳐지고그러니 우리는 극우 보수 개신교 정권을 끝장내는국힘당의 완전한 퇴출이민족사에서 위대한 선택이 되는 것이며극우 보수 개신교 교회들의 목사들을 물리쳐내고개신교 예배당들의 예배를 거부하시는 하느님의 진노 앞에서마땅히 그 신학대학들과 예배당들의 문들을 닫아야 옳은 것이며거기에서 이단 사이비로 지목되고 있는 종교들도 문을 닫게 해야 마땅하게하느님을 섬기는 일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맗씀입니다.@우리 주님 하느님께권능과 영광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찬미와 감사와 흠숭을영원히 받으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