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어린 친구인데요.. 무슨 말을 하면 대답을 하고 성대모사를 하면서 중얼 중얼거립니다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OO사원 이 서류 올리기 전에 결재 라인 체크 한거야? " -> 결재 라인을 틀리게 올림 " 네 체크 했습니다! (조그만 목소리로)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 진짜 과장 안하고 이럽니다 또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OO사원 이거 10부만 복사해줘 " " 네 알겠습니다! (조그만 목소리로) 김팀장에게 한장.. 박계장에게 한장.. " 초반엔 타짜 성대모사를 많이 하더니 얼마 전부터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졌습니다
지나가다가 혼자 " 싸비~~ " 이러고 " 누군 단독 수사 안해본 줄 알아~? "
" 지금까지 이런 회사는 없었다.. 이 곳은 천국인가 지옥인가 " 진짜 과장 하나도 안하고 이럽니다 (실제로 다 한 말입니다)
처음엔 솔직히 좀 웃겨서 속으로 웃고 내버려 뒀는데..ㅋㅋㅋ 점점 빈도수도 많아지고 자신감을 얻었는지 더 과감하게 합니다 다른 팀원 분들은 조금씩 불편해 하고 있고 눈치를 주는데 신입은 전혀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당장 어제 퇴근 길에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러고 있는데
" 근데 유진.. 이 퇴근 너꺼잖아 " <-- 이건 저도 잘 몰라서 찾아보니 미스터 션샤인에 나온 대사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사수여서 다른 분들은 저보고 뭐라고 하라고, 재제를 가하라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솔직히 좀 웃깁니다 ㅋㅋㅋ 소소한 도파민..? (이기적이지만)
회사에 자꾸 성대모사 하는 신입이 들어왔습니다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OO사원 이 서류 올리기 전에 결재 라인 체크 한거야? " -> 결재 라인을 틀리게 올림
" 네 체크 했습니다! (조그만 목소리로)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
진짜 과장 안하고 이럽니다 또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OO사원 이거 10부만 복사해줘 "
" 네 알겠습니다! (조그만 목소리로) 김팀장에게 한장.. 박계장에게 한장.. "
초반엔 타짜 성대모사를 많이 하더니 얼마 전부터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졌습니다
지나가다가 혼자 " 싸비~~ " 이러고 " 누군 단독 수사 안해본 줄 알아~? "
" 지금까지 이런 회사는 없었다.. 이 곳은 천국인가 지옥인가 "
진짜 과장 하나도 안하고 이럽니다 (실제로 다 한 말입니다)
처음엔 솔직히 좀 웃겨서 속으로 웃고 내버려 뒀는데..ㅋㅋㅋ
점점 빈도수도 많아지고 자신감을 얻었는지 더 과감하게 합니다
다른 팀원 분들은 조금씩 불편해 하고 있고 눈치를 주는데 신입은 전혀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당장 어제 퇴근 길에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러고 있는데
" 근데 유진.. 이 퇴근 너꺼잖아 " <-- 이건 저도 잘 몰라서 찾아보니 미스터 션샤인에 나온 대사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사수여서 다른 분들은 저보고 뭐라고 하라고, 재제를 가하라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솔직히 좀 웃깁니다 ㅋㅋㅋ 소소한 도파민..? (이기적이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불편해 하니 재제를 가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
혼잣말을 건드리자니 프라이버시를 건드는 것 같기도 하고.. 좋은 화법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