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궁금한 건 만약에.. 보통은 시아버님, 시어머님 (시부모님 각자의 부모님들이 내 남편을 키워줬다는 가정하에 ) 집도 다 가고 성묘 다 가고 인사하고 하면.. 며느리 입장에서 언제 집 가나 해서요. 물론 말하고 친정 가면 되긴 하지만 옛날 분은 어떻게 하셨어요??
옛날 분들 기준으로요!! 현재 말고
요새는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옛날 기준을 안적었네요. 음.. 한 20~30년 전..기준으로요?
댓글 써주신김에 예전이랑 현재는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