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지환, 조우진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지환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9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보스'의 조우진, 박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박지환은 "너무 잘생겨졌다"는 DJ 김태균의 이야기에 "주변에서 초심을 잃어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뉴스엔DB조우진은 "어제 '보스' VIP 시사회 뒤풀이가 있었는데 많이 혼났다. 초심을 잃었다고, 도대체 왜 이러냐고 하더라"고 증언했다.잘생겨진 비결을 묻자 박지환은 "러닝을 1~2년 했더니 부기가 쭉 빠졌다"고 밝혔다.이에 김태균은 "러닝하니까 캐릭터가 빠진 것 같다"고 지적, 박지환은 "3일이면 돌아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10월 3일 개봉.
박지환, 김태균 놀란 물오른 비주얼 “러닝 2년 했더니 부기 빠져” (컬투쇼)
왼쪽부터 박지환, 조우진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지환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9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보스'의 조우진, 박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환은 "너무 잘생겨졌다"는 DJ 김태균의 이야기에 "주변에서 초심을 잃어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우진은 "어제 '보스' VIP 시사회 뒤풀이가 있었는데 많이 혼났다. 초심을 잃었다고, 도대체 왜 이러냐고 하더라"고 증언했다.
잘생겨진 비결을 묻자 박지환은 "러닝을 1~2년 했더니 부기가 쭉 빠졌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러닝하니까 캐릭터가 빠진 것 같다"고 지적, 박지환은 "3일이면 돌아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10월 3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