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선업튀’ 시간 지나도 햇살 같은 솔이 그 자체, 귀여움 뿜뿜

쓰니2025.09.30
조회46

 김혜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혜윤이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김혜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프롬 덕분에 혜피엔딩들 만나서 혜피-"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브이 포즈와 함께 윙크하고 있는 김혜윤이 담겼다. 햇살처럼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혜윤, 변우석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