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은퇴 선언 하더니…운동 삼매경 빠졌다 [RE:스타]

쓰니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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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운동에 전념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드디어 했다. 항상 하기 싫은. 막상 제일 좋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운동복을 입은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볼캡과 운동복을 착용한 그는 헬스장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딱 붙는 운동복 차림의 그는 늘씬한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모았다.
강민경, 은퇴 선언 하더니…운동 삼매경 빠졌다 [RE:스타]
앞서 강민경은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입금 후 모드로 돌입해 평소보다 타이트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 거의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있다"고 밝혔다.
자신만의 식단 관리 비결을 공개한 강민경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굴 파스타를 요리했다. "단백질도 많고 식이섬유도 많다"며 파스타 먹방을 선보인 그는 1일1식의 장점으로 "웬만해서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꼽았다.
해당 영상에서는 강민경이 축가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다. 축가를 부르기 위해 이해리와 청주로 향한 그는 "오늘 팡파레를 부를 거다. 이제 이 친구 보내면 초창기 멤버는 다 시집 보냈다"며 팀원 결혼식 장소로 이동했다.
이를 들은 이해리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약속했기 때문에 이제 누가 시집을 가든 나는 없다"고 이야기했다. 강민경은 "제가 이해리 찬스를 좀 많이 썼다.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약조를 했다"며 "저도 이번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해리는 "(축가) 은퇴 좀 해라. 이제 네 축가를 부르게 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강민경, 채널 '걍밍경'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