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명의

ㅇㅇ2025.09.30
조회1,609
청약이 당첨돼서 아파트가 있고 70프로는 대출.
그러다 결혼상대를 만나게 되었는데
상대가 아파트 대출금 일부를 보태겠다고 하고 공동명의를 이야기함.
다른 부수적인거 떠나서 내 힘으로 당첨된 아파트를 돈 보탠다고 명의를 나누는게 싫고 먼저 그얘기를 한것도 그렇고 다된밥에 숟갈만 올리는 느낌과 도둑심보가 이런건가를 느낌.
주변에서는 돈보태면 나도 편해지니 해주라는데 내가 너무 야박한건가?
바로 팔지는 못하지만 분양가대비 시세 +3억.
나도 계산적인거 같기도 하고,,돈앞에서는 연애만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조언들좀 부탁합니다.

댓글 8

ㅇㅇ오래 전

이거 비슷한거 아까도 올라왔었는데 잘보구써

ㅇㅇ오래 전

판의 국룰은 대출이 70%이고 결혼하면 같이 갚는것이니 35%의 지분이 생김. 벌이기 달라도 공동의 자금이고 같이 갚아나가니 당연히 대출의 절반은 지분이 생기는것임.

넙데데오래 전

공동명의 하고 싶으면 집값 반 달라고 하세요

ㅇㅇ오래 전

온전히 내 집이니 내가 대출 갚고 생활비 부담은 칼 같이 하겠다 다음 집 살 때 지분 비율로 공동 명의 하자고 해요. 요즘은 다주택자가 죄인인 세상이라 점프할 때 공동명의하자 하면 될 듯.

ㅇㅇ오래 전

대출이 70%면 대출금 갚을 동안 생활비는 누가 냄? 생활비 낼 여력이 있음? 가능하면 노 공동명의. 없으면 일시불로 몇억 받아서 대출금 일부 상환하고 지분설정 해서 공동 명의 해야죠.

ㅇㅇ오래 전

그 70프로를 다 갚아준다면 반반으로 하세요 프리미엄이 붙었을텐데 조금 보태고 명의 반반은 무리라고 봄

ㅇㅇ오래 전

결혼하지말고 그남자와 연애만하다 헤어져

ㅇㅇ오래 전

그냥 생활비는 반반 내고 대출금은 혼자 갚겠으니 명의도 단독으로 해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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