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 강한 못생긴 남직원

ㅇㅇ2025.10.01
조회8,273
자기주장이 유독 강한 못생기고 우락부락한 남자 직원이 있는데~첨엔 저한테 친근하게 다가오더니, 나중엔 개인적으로 연락와서 집앞으로 오겠다며 차를 마시자고 하고, 그 이후에도 사무적으로 대했더니, 슬슬 다른 직원한테 붙어서 저의 작은 실수도 트집잡으며, 비꼬기 시작하는데 그냥 덩치만 큰 쌩양아치 같아요
정말 한심하고 꼴보기 싫은데, 말이 너무 많고,,,남 뒷담이 대화의 50프로 이상인데도라이 같습니다....정말 똥같아서 피하고 있는데 
중요한건 업무적으로 부딪혀도 뭔가 트집잡을듯이 기세로 다가오니깐 정말 말도 안되는 시비 걸어서 상대하기 싫고 실제로도 몸에서 입에서 이상한 냄새도 나고, 그냥 대화 자체를 길게하고 싶지않아 주변에 말소리만 들려도 잠시 화장실 다녀옵니다...킹 받는건 이렇게 피하면 자기가 맞다고 생각해서 옆에 자기랑 친한 동료들에게 자기앞에서 저의 태도를 비아냥 거리며,,,그리고 그 동료들은 또 동조를 하네요..ㅋㅋㅋ 참 너무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ㅠㅠ이런 스타일 사람들이 종종 성인되서도 많이 있을까요? 화나고 황당합니다

댓글 24

ㅇㅇ오래 전

Best못생긴게 꼴값하네

미쳤지오래 전

전 어째...보통 남의 단점을 얘기 할땐 그냥 성격이 어떻고,어떻게 행동 하더라...얘기하는데 외모가 어떤데 성격이 이상하더라...이런 얘기 들으면 잘생겼으면 좋다고 받았을 행동인데 못생겨서 모든행동까지 다 맘에 안드는듯 얘기로 들림.

어이오래 전

고백공격 실패로 인한 분노표출임 ㅋㅋ

유다희오래 전

여기서 씨부리지말고 직접 가서 말해요. 백날천날 여기서 쎈척하면 뭐 달라집니까?

ㅇㅇ오래 전

쓰니도 회사내 평판이 별룬데 ㅡ 고로 못생겼을듯 ㅡ 거울먼저보고 얼평하세요

ㅇㅇ오래 전

님이 대처를 엿같이하니 ㅡ 상대도 그러는거 아닌가? 아무리 못생겼어도 ㅡ 그사람은 수만번생각해서한건데 ㅡ계속볼사람에게 너무 매몰차게해서 그런거야

oo오래 전

흠좀무~

ㅇㅇ오래 전

쓰니한테 고백공격 갈길려고 했는데 고백하기도 전에 차여서 진상 부리기 시작한 거임. 한남 진상들 고백공격이 딱 이 레파토리임. 개인적으로 연락 오는 것들, 집앞에 찾아 온다는 것들 메세지로 받았으면 성희롱 및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해요.

ㅇㅇ오래 전

니 얼굴도 생각하고 남 얼굴 까라

ㅇㅇ오래 전

회사에 쓰니님 같은편 많으면 인정

쓰니오래 전

못생기고 우락부락하다 <-- 여기서 거릅니다 ㅋㅋ 인성으로 논할거면 인성만 논하면 되지 외모는 왜 평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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