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 성사 관련 아래 글에서

천주교의민단2025.10.01
조회40
우선 하느님을 믿는 사람으로서는고해성사가 범죄율을 낮추느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우선 내가 구원되고 볼 일이기 때문입니다.악하게 사는 사람이 지옥가면 원래는 속이 시원한 것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런 논의에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어느 특정 지역의 사례가 우리에게 바로 적용된다는 주장인데그런 사례 하나로 다 뒤집는 것은수학에서는 사용하죠반례를 찾는 능력이 원래는 수학에서 매우 중요한 능력이 되는 것은어느 정리를 뒤집을 수도 있지만처음부터 불필요하게 그런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할 이유는 사라지니까 말입니다.그러나 이런 사회학에서 다룰 문제에서 그런 다른 지역의 특수성이 고려되지 않고그것을 전 지구적으로 확장해서 모두 그런 것이 적용되도록 그 하나로 다 뒤집어 보겠다는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천주교를 믿다 보면 사람이 처음부터 착하게 자라나와서어른이 되어도 착한 사람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개신교는 점점 나쁜 사람이 되어서문제가 되는데 천주교에서도 성당을 대충 다닌 사람 하느님과 별 사연이 없거나 관계가 없느쉬는 교우 정도의 성서 모임도 없고 성령쇄신기도 모임도 없고 가톨릭 학생회 활동 이런 것도없고 그렇게 되면 이단 사이비로 가기 쉽다.
세상에서 악당이 되는 것도 이단 사이비에 연금된 영혼들이죠ㅋㅋㅋㅋㅋ
천주교 신자는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절대로 하느님을 외면하지 않는다.그래서 천주교 신자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말하면 대부분 성인기를 거치는 분들은 거기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하느냐를관찰해 보면
길을 가는데 젊은이가 걸어가는데 아는 사람인지 할아버지께서 묻습니다. 어디 가느냐? 문구점에 간다고 하니까 웃으시는데 그 이유는 그 할아버지는 문구점에 가는 것이 그 분의 삶의 경험에서 보면 굉장히 어린 시절에만 가보신 것이어서 웃으시는 모습이 그 나이에 문구점 가느냐그런 웃음으로 보인 장면을 본다는 그런 상황을 하나 가정하면
천주교 신자가 하는 말에서 그 분들은 아주 어린 시절을 떠올리시고 그런 말들이 사회 생활 해보니까 이미 스스로 많이 변해왔는데, 자기가 보는 입장에서는 천주교 신자들에게서는 어린이 시절만 떠오르지 그 이후에 자신들이 정의롭게 살아가는 어떤 삶이 없으니꺼 천주교 신자들의바른 말들이 그저 어느 나이까지 그렇게 사느냐 그런 입장을 보이는 경우가 꽤 있다는 것입니다.
성서 모임을 하면서 하느님을 만난다든지 성령쇄신 기도모임에서 하느님을 찬양하는데 성령님께서 주시는 여러 은총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는데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겠죠.사회 정의를 말하는 것은 의식화된 누구인가가 하는 말이다 이런 좌파 공산당이 하는 말이다목사님들이 실력이 없다 교양학문에 대한 폭과 깊이가 대개 일반인들보다 많이 떨어지시는 그이유가 일제 강점기 무렵에 태어나시거나 625 직후 세대이시거나 해서 군사 독재 기간에 태어나시거나 해서 공부를 제대로 하는게 실패를 ㅎ게 되는 가정환경에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에\희망을 걸고 목사님 되시는 것이죠 거기에 많은 부실한 문제들이 녹아들어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그 분들이 대학을 다니시면서 요즘은 우리 나라 학생들은 하지만 예일대 이런 대학들에서 처럼 책을 200권 가까이 1년에 읽고 공부하시고 그런 분들이 아니시잖아요그리고 그 분들의 학문인 개신교 신학은 본류에서 많이 이탈되어 있고 편향되어 있는 지식들입니다. 억울해 하실 목사님들도 계시지만 그런 경우가 아닌 경우에 정의감은 박정희 시대에 대한 늬우스 보고 키워내신 것이라서 여러가지 문제가 많고 남미에 대한 입장에서도 역사를 다 잘라먹고 공부하셔서 남미 역사에서도 역사 인식에 여러 정보들이 균형있는 가운데 익힌 남미 상황 인식이 아니기 때문에 고해성사 입장에서 보면 전부 그런 식의 인식 습관은 모고해로 가는 것이고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그런 분들은 늘 끊임없이 비슷한 모양의 생각들을 하신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서 정보를 얻고 오시는 것이잖아요?그러면 다 엉망이신 것입니다.구약의 뭐 제사로 돌아가느냐구약과 신약에서 구약은 버리신다는 것인지..제사 제사 제사는 뭐 그렇게..뭔가 틀에서 정해지는 것만 많지 않느냐그런 분들이 곁에 계시나 보다천주교 뉴라이트나천주교를 다니셔도 주일학교, 성서 모임, 성령 쇄신, 가톨릭 학생회 이런 활동들이주요하게 없는 예비자 교리반의 분들보다 천주교에 대해 아는 것이 없으신 분들...그런 분들이 전달하는 천주교는 문제가 있게 전달되기 마련입니다 사실은...그런 분드을 만나셔서 아시는 천주교는 안된다그런 천주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해서 논하자고 하신다면문제가 처음부터 잘못 설정되어 있는데그 문제를 바로 잡으려면성서 모임에 적어도 2, 3년은 하신 기간이 있어야 하고성령 쇄신 기도 모임도 한 4년은 지나신다든지가톨릭 학생회 활동으로 사회 정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살아보겠다는 그런실천이 따라주는 신앙 생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있어왔다든지성서 말씀에 맛을 아는 게다가 가톨릭 교회의 영성의 여러 보물들에 접근하는적어도 매달 가톨릭 서적을 1권은 읽는다든지신학 강의 이런 것도 듣는다든지이런 것이 꾸준히 세례 성사 이후 주일학교부터 제대로 교육받지 않은 경우에는여러분 곁에서 엉뚱한 것을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목사님 세대는 가만히 보면태생적으로 이 민족은 문제가 있다는 둥친일파들이 그래 놓은 그 장에서 사셨습니다.그래서 이념이 좌우로 갈린 상황에 대해외부 수탈이 먼저 있고 좌우로 갈린 경우와그 안에서 저절로 갈린 좌우 이념의 특성에 대한 차이를 놓고그런 것이 차이가 있지 않은지이런 물음이라도 주체적으로 만들어서 묻는 것이라든지그것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는 주체성이라든지이념에 대해 서역ㅇ을 들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든지그런 고민이 없어요..가만히 보면옛날에 박정희한테 들은 것을 꾸준히 내놓으니까우리 나라의 미래에 걸림돌 되시는 것입니다.방해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 분들이 공부 열심히 해야 훌륭한 사람되는 것이다라는 것에서그런 측면이 아닌 것이 있고그런 측면이 있는 것이 있는데그런 측면이 있는 것에서 다 걸리실 수 밖에 없는부실한 교육 과정에서 배우시고 부실하게 공부하셨다그런 한계가 있는데그 분들이 지금 그 한계를 대형교회가 되었다고 하는 식으로성공했다 나..그런 식이셔서그것을 돌아보시기가 어렵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에서의 고해성사는 밖에서 보면웃긴다고 볼 수도 있죠그것을 하느냐그것을 한다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느냐천주교 신자는 안 저지르려고 노력하고그런 죄를 저지르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 아니냐라는 기준이 아닌정의감으로 오히려 더 돌진하는 경우가 있죠불의와 타협하지 않는다
윤석열 대통령님의 실패는 무엇인가그 가족 분들이 계시고그 새로운 가족들결혼해서 생긴 갖고들이바른 윤석열 검사님을때려 잡은 것이다.뭘로..결혼하고 싶으셨던 그 분이 결혼을 못하신 것은부실하셨기 때문이 아니고강직하신 분이 사신 공간이 검찰일 때그 검찰이 제대로 된 정의로 가득찬 공간이기 보다는그 낭에서 내부의 불의에 침묵하도록 길들이는 문화 공간의 창출이이미 오랜 역사로 군사독재에 의해 남아서그게 친일파들의 득세로 시작하는 가짜 대한민국자유 대한민국대한민국은 자라우리가 하겠다..친일파들이 그 일제 강점기 일본식 제도가 수립되는데 노력했겠죠민법도 일본 민법이지 이게 우리 나라 민법이냐 이게 지금부동산도 일본식 한자 말이고엉망이죠...나라가 엉망진창인 것이 여태 오니까검찰이 우리 나라 검찰 되기 참 어렵다그러니 해산하는게 문화를 바꿀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는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이진숙 전 방통위 위원장 이런 분들이 교회를 만일 나가시더라도그 자롬ㅅ에서 나오시겠습니까못나오시죠그렇게 오개념 투성이로 이론이 얼기 설기 한데오류를 빠져 나오시기 어려운 여러 문제들이 주변에 널려 있고그런 것을 스스로 빠져나오는 그런 교육 배경ㅇ이 있기가 불가능한 시대에초중고를 다니셨습니다.거기에 대학가는 안정되지 않아서 학사 관리는 1995년에나 정상화하는데무슨 공부를 대학에서 하셨겠어요사실은 다 고졸이시죠그런데 스스로 얼마나 누가 어떻게 더 공부하고 사셨는가거기에서 빛이 나는데 어떻게 납니까지금도 유시민 교수님 방송들은 수학에서 우주과학까지 다녀 가시죠..계속 공부하시는 그 모든 것이 사실 독학이신데독학을 우리가 무시하면 안되는 것은 독학할 수 있는 능력은 박사를 하실 수 있는혼자 박사하실 수 있다혼자 논문 쓰실 수 있다그런 것이어서그런 ㄴ으력이 있는냐 없느냐가 중요하면서도지금 개신교 구원 신학 체계가 보이는그 문제저을 스스로 인식하고 타격해서 올바른 성서 읽기성경 읽기로 나오지 못하는 그런 감금 상태감금이 자발적이냐 아니냐에 논쟁이 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한 20,21-23에 대해서 고해성사로 보는 것을 어거지로 인정 안하면나머지 성경 구절들의 해석이 변경되어야 그 분들의 구원 신학이일관성을 유지하는 듯 보이게 되고그러나 좀 이상한데 그런 분들이 계시게 되지 않겠습니까?그러면 갈리기 시작한다그러면 어차피 찢어진 옷감인데우리 그러면또 짖어지자..그래서 이게 뭐냐 이것으로 옷을 지어 달라고 오신다는 것 아닙니까?거절 당하시겠죠
그리고 공부를 잘하려면천주교를 믿어야지 잘한다최소한 평생을 두고 이상한 교리를 익히느라 세월을 보내시는 분등를 보면그리고 그 부실한 교육을 받으신 채로 목사님 되셔서결국 그 분들이 그 부족 때문에 감옥가시는 것이니까안타깝죠 한편으로는그러나 민족사에 너무 많은 해악을 끼치셨기 때문에가셔야 한다고 볼 때 성경에 대한 이해에서 지적하는 것인데개신교 분들은 스스로 보기에도 1만 여 개 다 찢어지니까 자존감이 아마 내려가시는지명품 신앙그런게 시장에서 좋은 상품 고르듯 하는 차별성이 내세워져야 하고천주교 신자는 그냥 동네 성당에 가면 되는데그 분들이 그런게 아니 되시니..시장에서 여러 가지 보고 고르듯그러니 아마 시장 경제 자본주의 해야 한다미자립 교회 이런 분들의 입장에서도 더 절실한 것이죠새마을 운동 하고 하시듯 해야 하고..대형 교회는 그 분들을 돕는다지만너무 문제가 많고부자 세습의 한계에 찌들어이제 내세울 자존감은우리는 그래도 그..시장 경제 자본주의하는 교회이다그게 다 이상한 것입니다.성전에서 그러면 다 물건 던지신 예수님은 지우고K 목회를 수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