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모든 국민들은 왜 수학과 과학을 공부해야 하나

천주교의민단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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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민주적 소통을 시도할 때대화가 안통하는 사람들은논리적 사고에 대해 충실한 교육 과정의 경험을다른 민주시민들과 공유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런 것이 1차적인 결론이고그 결론에서 보니까필요하다..
그리고 고난도 문제에 매달려 보셔야 하는데그런 경험에서 해결한 경험이 아예 없거나 하면이념이 갈린 상황에서 서로 완전히 이질적인데어떻게 통일을 하느냐에서 여러 난관들을 놓고 바로 포기하시는 분들은그래서 유약해서 안된다는 것입니다.그런 상황에 놓여 있을 때 어떻게 빠져나와 문제를 해결하는가거기에 대한 관심을 70이 넘어가시도록 수학교수님들은 두시고 연구를 하시잖아요하지만 이진숙 박선영 김진태 김형석 이런 분들이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이나 군사 독재에서 벗어나는 관점을 수립하기 위해빠져나오는그 분들에게는 하나의 동굴에서 빠져 나올 어떤 미해결 난제들이 가득한 모험을 통하여여기 저기 잘못된 것들을 인지하고바로 잡아 가면서갈 길을 가실 수 있을까이미 종유석 석순 연결되어 (______)이 가득한그 동굴에서 빠져나오나아니면 어떤 이상한 마녀 사는 집스머프 마을 바깥에 마녀들과 그 아지라엘들과 그 가가멜이 들락거리고 사는그런 이상한 나무들과 그런 집안에 대해리모델링 하고 본래 밝은 마을을 거기에 지을 수 있느냐그 분들은 주입식 교육을 너무 많이 받고 잘해야 기존에 익힌 것은 못 바꾸시고그냥 그것을 적용은 하시는데 그런 적용은 말도 안되기 때문에우리 나라 요즘에 적응하시기에는 어렵다거의 쥬라기 공원이 따로 없는 세상 그 세상에서 사시면서..그 일본군 병사가 우리 해방 후 한참을 지나서 수십 녀 만에 동굴에서 나와 발견되었는데2차 세계 대전에서 우리 일본이 졌다고..통곡을 하고..
조국 교수님 댁의 문제 역시 마찬가지로다른 관점에서 보게 됩니다.창의성이 늘어나는 것이 비윤리를 윤리로 포장하는 과제 수행이면 안되는 것이지만있는 그대로 잘못은 보되 다만 이것이역사의 뫼비우스의 띠즉 늘 역사 선생님들께서 강조하시는 그대로첫 단추를 잘못 끼우고 나니그 다음에 이런 문제는 나오기 쉬운 상황에서어쩔 수 없는 것이 되었고
다시 보면 그 뫼비우스의 띠가 있을 때원래 같은 면인데 팽그르르 돌리니까한 번은 겉으로 우리 쪽으로 나오고다음에는 저 반대편에 가 돌아 있고그렇게 되면 일정한 아이덴티티가 유지되면서도뒤집혀 진 채 관찰이 되면저건 잘못 아니냐가 되는 것이거든요..일류 국가 보훈 한다면서요그러면 그것을 제대로 하려면자녀 정도는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게 해서졸업이 되면 졸업장 주자그런 것 외에 등록금도 무료이런게 되어야죠단 정원 외로그랬으면 이런 일 없죠그랬으면 국민들도 지난 시간을 편안하게 왔죠국가 보훈 ㅎ나 똑바로 못해 가지고보국 안민이 안되는 양상이 나온 것이다라고볼 수 밖에는 없다서영교 당시 이대 총학생회장님 당선 되시자 마자끌고 가?문제가 많지..그러던 사람들이 맨날 악플 달아올리는 후손 제조기들이고그런게 이제 프랑스 15세 소년 살인범 만드는 것이고그런 손효숙과 리박스쿨 강사 50인은 우리 사회에서 징역 500년은 해야지글너 것은 바로 잡고
조국 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님 자녀 분들은그렇게 일류 국가 보훈 제대로 했다면국민들이 이렇게 힘들게 사나그 문제에서결과적으로 챙겨내지 못한 몫이 있을 수 밖에는 없는 가운데문제는 내 몫인 물건을 되찾는데도둑처럼 들어가서 가져내 왔다실제로 잘못이 섞여 있고재벌집 막내 아들이 예를 들어 민주화 운동하다가잡혀가서 고문 당해서 한 1년 가 있었다 고문 받고..그게 재벌집 후손이라고 괜찮냐정신적으로 아니겠죠..국제 그룹도 뇌물 안주었다고 날아가는 나라에서그러니그러나잘못으로 규정하기에는급 ㅜㄴ들의 정신적 고통이나 신체적 고통에 대해우리가 괴롭힘도 문제가 된다는데그게 다 결혼 적령기에 가임 기간인데지원을 더해 주는 것이 마땅하거든요누가 보더라도 그게 정의입니다.그런데 그런 걸 2013년에 인정하면대입이 다 끝났잖아요 두 자녀가그러면 그것은 정의의 지연이 가져온 이상한 현상으로 먼저 보아야 하고남미 상황도 그렇다사실 미국은 남미에 투자를 해서라도 키워내야 한다 지금만일에 미국이 쇠퇴하게 되면 EU처럼 아메리카 연합 경제 공동체가출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아야 해서남미하고는 협력해야 맞거든요그리고 유럽쪽과는 좀 거리를 두려고 할 남미일 수도 있기 때문에경제 블럭화애서 유리한 것이다..그런 걸 지적하면서 우리는 남북이 통일해서 중국을 막아주는게 미국에 이익이지둘이 나뉘느게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게 아니죠누가 봐도그 쉬운 해결 해법을바로 개신교 그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하면서한미의 건강한 협력관계를  사실은 오히려 깨는 거지 그게..
먼저 잘못을 매우 크게 한 앞의 사실들을서로 서로 잘라 먹고 그냥 보니까굉장한 도덕성 타락 같아 보이지만그것은 뫼비우스의 띠의 전개 과정처럼 그러하게 보이는 것만 더 많다그런 모든 관찰의 결과물들이정의는 아니었다그 말이 양쪽에서 모두 하게 되는 문제에서그렇게 된다면 먼저 잘못한 쪽이 문제라는 것이죠왜 민주화 유공자가 되시도록 그토록 사회를 그 지경으로 누가 만들었지?역사를 계속 되짚어 올라가면1공화국이 개차반이다 개차반..그 사람들이 도로 들어가서노덕술 일제 강점기 조선 독립군 고문하고 죽이고 그러는 일본 그 체제에가장 역할이 큰 나쁜 사람이 다시 그 일을 진행해서고문 기술을 군사 독재 정권에 전수했다그런 가운데 한 때 민주화 운동?그게 어떻게 한 때 민주화 운동이냐며칠 삼청 교육대 다녀온 걸 그게 뭐 대수냐 이런 식이죠.그러니 부산 형제 복지원이야 뭐복지원인데 해버리면평택 주변에서 최근까지도 그런 시설이 있었고이단 사이비 종교들도 다 그런 부산 형제 복지원이고아니면 정신 병원 강제 입원 되는 이런 역사가전부 입원시키는 쪽에서조차함께 당하고 있는 것이다가정이 그러면나라 전체로 확대해서 보면남북이 뭔가 함께 뭔가 당하고 있다그런 통찰이 그런 분들과 극우 보수 목사님들의 머리 속에서는관찰이 안된다그런 뇌작용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글서 민주화 유공자 분들은 그 어려움도 고려하고 그 창의성에서일단 잘못된 것을 떠나 보자고 나가셨던 용기가 있는 분들이고거기에 목숨까지 건 나라 사랑 기반에 그 용기에는 창의성이 담겨 있고그것이 정의감을 통하여 구현되어 가는 가운데무엇이 있는가설사 뭐 사회주의 그게 문제있다라고 해도 일단 나간 사람은다시 또 이건 아니니 뭔가 다른 것을  찾을 생각을 하실 분들이고그러니 사회주의 이론이든 뭐가 되든 간에새로운 것을 내는 생각하는 힘이 있는 분들이시죠이게 전부인가그러시면서 또 바구든지그런데 목사님들은 1공화국 스타일로 전부 외워서이러면 꼭 그래야많 ㅏ고 해서 유연한 사고력을 가진 사람들이거기에 맞추어 살려니 힘들다 이것입니다.존재 자체가 율법이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념을 이래야 한다 그러시는데그것도 엉망이에요ㅋㅋㅋㅋㅋㅋ왜냐?용어 개념의 정의를 명확하게 하시고 논의를 하자고 하셔야 하지만이것 저것 잡탕으로 다 섞어 놓고 이제 이게 뭐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자본주의야그러면 논의는 산으로 가는 거죠해봐야 소용없다100분 토론해도 소용없는..그걸 맨날 하면 뭐하나그 분들이 왜 안 바뀌시냐개념을 명확히 안하시고 막 사용하심녀서 뒤섞인 개념 가지고 핛븡릏 ㅏ니책을 많이 일으시면 뭐하나학습이 되겠습니까?실력이 향상이 안되는 대개의 이유는일본 앧ㄹ을 봐도 20년 대입을 보서뭐라더라도쿄그 도에서 꼬끼요 하는 그 대학에들어가는 것으로 보면우리 나라 양사언조선 대감님 말씀이 맞는 것이죠
전 국민의 교가태산이 높다하되노래: 박나연 어린이시조: 양사언 조선 문신 서예가작곡: 박상문 선생님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그 학문의 즐거움보다몇 년을 앞서 있나
그래서 군사 독재가 자유 민주주의라는데 문제 아니냐그래서 여러 다른 다안들을 그렇게 찾고 외국어도 스스로 모임으로 공부해서다른 나라 정보 입수해서 보고노력하시고 그러셨다는데그 분들은 역동적으로 우리 이념 속에서 물음을 던지시는 분들이셔서한국 사회가 역동적이다라는 인상을 외부에 줄 수 있으셨다
그런 시도가 없는 분들은 뉴라이트 사관 안에 다들 갇히시고 말았다서울대에서 얌전히 살아 봐그 당시에친일파 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 안되면 장영실처럼 새로 우리가 짓겠다건국 초기 국가 과학기술지수 세계 정상의 우리 조선그런 조선을 이어서 이념을 민족 주체적으로 창제한다왜 우리는 아담 스미스, 칼 마르크스 이런 사람들이 나오면 안되는가에 대해여자란 무엇인가 이러실 때 도올 교수님은 그런 식으로 책을 내신 것이죠뭐 하나를 하더라도 앨빈 토플러에 대해서도 그에 대응하거나 뛰어난 누가 되겠다그런 시도를 하면 이렇게 달려 들고 막 사회주의 공산당이라고 하는 개신교와 자본주의 한다는 그 진영의 그 수준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뭐 정신병이 어떻고 그래서 친일파들이니까세상에 사실은 정신병 종류가 얼마나 많아DSM-5에도 굉장히 많죠그 많은 병 중에 민주당 대선 후보님들 대통령님들께는 맨날 무슨 조현병그게 이름 바뀐다음에 조/센/징 발음으로 비슷하니까하는 그런 것이고외세에 기대는 그 버르장머리는 그 집안 대대로 못 버렸는지뭐 미국 어디에 뭐 아이유 선생님 막 신고하고문재인 대통령님 신고하고무식해 가지고 교양이 없는 거죠민족 전체에 대한 모욕입니다.한 마디로 민족 앞에 싸가지가 없고전부 북한으로 보내서 강제 노동 교화형에 처해야 한다한 수십 년그리고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 입국 심사에서 거부해야 한다그 수나라 사신들이 고구려의 대궐에 들어갈 때뒷문으로 들어가는 그런 것처럼 하라교양을 익히는데 뭐 요새 많이 안 어렵다 사실은우리는 고교 과정을 무시하지만 외국 나가서 공부해 보면대학 과정이다 그 정도면..그것을 4개 탐구 영역을 대학 못갔다고 미루지 말고 그냥 그것을 공부를 다 마치자..그런 여유가 더 필요하고 그래서 한 24살에라도 서울대를 가면 되는거지 사실은...남자들은 군대를 다녀오면 더 좋다왜냐하면 뇌기능이 더 좋아지는 것은 신체 건강과 관련되고정신적인 역량을 더 길러서 더 대단하신 분들이 많으시다우리가 통일이 된다면 백두산을 등산할텐데제주도에서는 한라산을전라도에서는 지리산 정도는 올라갔다 오고경상도에서는 첨성대는 돌아보고미래를 열어야지..원래..여군으로 가실 수도 있지만 정 아니면운동을 먼저하자그래야 건강하게 뭘 하는 거지



그 문제에서 볼 때 사면 복권의 입장은 나오게 되는 그런 사고력에서는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에서 정의를 구현해 내고억울한 분들의 억울함을 풀어드릴 수가 있다신학의 목적에 대해 늘 신부님들은 말씀하시는 것이신학은 인간을 해방해야 하는데 자꾸 이것을 하라 저것을 하라고 하는데 있어걸림돌을 불필요하게 놓으면 안된다그것은 모세 오경으로 시작되는 성경이첫번째로 쓰인 책이 출애급기라고 불린탈출기였다고 합니다.모세 5경 펜타타우코스의 최초의 책탈출기억압으로부터의 해방의 역사극우 보수 개신교는 잘못된 이념을 시대를 넘어 다시 가져와서국민들의 삶을 일괄적으로 파괴했다는 점에서매우 나쁜 역사의 사례가 되었습니다.그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국민들은 피해를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났습니다.하느님께 대죄를 짓고서도 생각이 없는 것은그 목사님들 세대의 교육 부실이 그 교육 부재총체적 부실이 가득한 목사 양성 과정에서 오는 폐해가최고조에 지금에 이르러 나와굉장히 심각한 사회 문제를 야기시켰습니다.손현보 목사님이나 다 마음을 바르게 하고 싶으셨겠지만이전의 다른 교양학문에 대한 부실이물론 다는 아니시지만인문학의 침투를 경계하는 식은 결국은 사실은 실력이 없으신데밑에서 치고 올라온다는 생각도 한 몫을 하게 된 것 같다는 인상이 남았습니다.그렇게 둘을 확실하게 나누는그런 것이 병든 생각이기도 하고병이 들겠죠그런 분들하고 오랜 시간 대화하고 우리가 논의하느라북녘에서는 우리와 완전히 이질화 되었다라고 평가해 버리고 말았습니다.개신교는 그 교파 형성의 역사에서 보듯 딱 이렇게 갈리고 해서다 틀렸다는 것입니다.완벽한 두 퍼즐이죠.새로운 전체 윤곽을 만들면 해결이 되기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가는창의성이 없다사실은 창의성을 어디에서 가져 오느냐 전체에서 일부를 지워내서 나머지를 엮어서 다른 스토리 되면 다른 구성이다 그 말이죠그 개신교 문화권의 창의성은 수준이 그런 정도이다사고력이 없거나 능력이 모자른 상태는 그것을 타고난 유전자로 보는 식은 교육학의 부재를 용인하는 결과에다가 교육부를 없애고 난리가 나게 되니까필요없고노력하면 된다고 보는 개인적으로는 초등학교 졸업하고 가는 그 학교의 첫날에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서시와선생님들께 예의 잘 갖추고 그럴 줄 아는 사람이 되는 유교의 가르침그리고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갈매기의 꿈그 갈매기는 매우 특별한 노력을 하는 새였다그런 문제 해결력이나 사고력이 부재한 것은 그런 교육의 부재에서 온다고 이해하고싶다는 것이고그런 것도 교육 결손이고 그것은 개신교 목사님들 세계에 많아 보인다
그래서 개신교를 도로 버리고예수회와 접촉하신 소현 세자 저하와 강세자빈 마마으 전통을 회복하자그 분들이 잘되셨다면제3의 임진 왜란(제2의 임진왜란은 정유 재란) 일제 강점기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게슈탈트 심리학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아담 스미스가 하나만 보고 가는 그렇게도 자유 방임주의라는 것이 가만히 아담 스미스의 활동을 관찰하면마마 보이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자유를 원했던 것 같다그것도 자유만으로는 모자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임해 달라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입니다.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은 상황에서도 좋은 것을 찾아 자신의 어둠을 잘 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고예수회 같은 경우의 입회자들에게 요구되는 기준이기도 하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