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드디어 민간인 된 ‘얼굴천재’..배우 송강 오늘(1일) 만기 전역

쓰니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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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송강이 드디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송강은 지난해 4월 2일 입대해 현역으로 군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날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미리 촬영해두었던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3’는 그가 군복무를 하는 사이 베일을 벗었다. 송강은 또한 국방홍보원 유튜브 채널 ‘KFN’에서 ‘그날 군대 이야기’ 스토리텔러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입대 전 송강은 팬들에게 남긴 편지에서 “잠깐동안 여러분 곁에 없겠지만, 시간은 금방 돌아오니까. 그때 또다시 감사한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직접 봤으면 좋겠다”며 “그때가 온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다. 저는 군대에 가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새로운 언어 배우기다. 그 일 년 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송강이 마침내 1년 6개월의 군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돌아오며 기대감을 높인다. 훤칠한 외모로 ‘얼굴 천재’ 수식어를 가진 그가 또 어떤 작품으로 시청자 마음을 뒤흔들지 관심이 모인다. 현재 새 드라마 ‘포핸즈’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한편 송강은 2017년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했다. 또 드라마 ‘스위트홈’, ‘나빌레라’,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마이데몬’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