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별거' 슈, 똑똑한 쌍둥이 딸 자랑…"100점 참 잘했어요"

쓰니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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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와 쌍둥이 딸/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S.E.S. 슈(본명 유수영)가 쌍둥이 라희, 라율의 성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0점 참 잘했어요", "100점 축하해 라희도"라는 글과 함께 시험 성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된 라희, 라율 양의 시험 성적이 담겨있다. 두 딸 모두 과학 시험에서 100점을 맞은 모습. 슈는 두 딸이 자랑스러운 듯 성적을 공개해 흐뭇함을 자아낸다.

'남편과 별거' 슈, 똑똑한 쌍둥이 딸 자랑…"100점 참 잘했어요"라희, 라율 시험 성적/슈 인스타그램
1997년 S.E.S로 데뷔한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했다. 그해 첫 아들을 얻었고, 2013년 쌍둥이 딸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하지만 2018년 해외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사업가로 전향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남편 임효성과는 별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