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식한테 함부로 한거 자기 자식한테 몇배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ㅇㅇ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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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를처음본게 결혼 한다고 인사 한다고 보고두번째 본게 결혼식날 (만삭인 모습)세번째 본게 대학 들어갔다고 엄마가 자랑해서 우리집에 왔을때였음나를 보더니 "이딴데(빌라지하) 사는데 .. " "니가 어딜가" 하고 하며 비웃더라
자기 애를 데리고 왔는데 나보고 애를 보라고 하고 헐레레 하고 나머지 어른들하고 나갔다 왔는데 그 애가 엄마를 보니 울었음우는 애를 보고 내가 때린줄 알았는지 애 몸을 이리저리 살펴보고 내 손을 살펴보더라 어이없어서 "혼자 잘 돌아다녔다고 안 건드렸다고" 하니까 "애를 왜 안달랬냐고" ...
자기는 대학 근처도 못 갔고 경리하다 혼전 임신해서 결혼했었고 3번 본 사람한테 함부로 내뱉는 것도 어이없었고그렇다고 용돈을 줄 인간들도 아니었음내가 벌어서 늦게 대학을 들어갔었고 (서울소재 공대) 알바(아침에 나갔다 전철 막차를 타고 들어왔었음)를 해서 다녀야 했고그런 상황인데도 아빠는 그 알바비도 탐냈었던 상황이었음나중에 알고 보니 가난한데 몇수해서 부모 등꼴빼먹고 간 인간이 되어 있었음
구절구절 내 상황들을 설명해야 될 이유도 없었고? 엄마는 왜 그런 인간들한테 얘길해서 그런 상황들을 만들고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했었는지?
몇년이 지나서 자기 애 대학 갔다는데 ㅅㅊㅎ (순천에 있는줄ㅋㅋㅋ)대사람들한테 수원 근처라고 ... 남의 자식한테 함부로 내뱉더니 그딴데 보낼려고  ㅋㅋㅋㅋ
마음같아선 소똥 냄새 비료 냄새 뿜뿜 풍기는 개듣보에다 거기 미달이었고 취업 안될텐데 그런데 다니면 너처럼 혼전 임신 할텐데 라고 하고 싶었고그냥 니가 했던 고대로 니 자식한테 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