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만 쏙 빠진 단체 사진…英 패션지 ‘인종차별 논란’ 확산

ㅇㅇㅇ2025.10.01
조회124
엘르 UK, 생로랑 패션쇼 단체 사진서 로제만 편집 배제
글로벌 앰버서더인데 왜? 팬들 “아시아인 차별 아니냐”사진 = 엘르UK, saskialawaks SNS사진 = 엘르UK, saskialawaks SNS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블랙핑크 로제(본명 박채영)가 영국 패션 매거진의 공식 계정에 올라온 단체 사진에서 홀로 제외되며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행사였기에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