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결혼 1주년에 N번째 임신설…소속사 "사실 아냐" 또 해명 [공식]

쓰니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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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용준형, 현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현아가 체형 변화로 또 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달 30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블랙과 그레이 톤의 시밀러룩에 커플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남다른 카리스마가 절로 시선을 이끌었다.

이 가운데 다소 살이 오른 듯한 현아를 두고 또 한 번 임신설이 거론됐다. 소속사 엣에어리어 측은 1일 엑스포츠뉴스에 일각에서 제기된 현아의 임신설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용준형' 현아, 결혼 1주년에 N번째 임신설…소속사 "사실 아냐" 또 해명 [공식]

현아는 결혼 전부터 꾸준히 임신설에 휘말렸다. 지난 7월엔 아기 신발 모양 디저트를 SNS에 올려 임신 의혹에 불을 붙였다.  

이후 현아는 웹예능 '용타로'에 출연해 "살이 붙었다. 행복해서 찐 것 같기도 한데, 건강상 문제로 살을 찌워야 한다고 했다"며 "다이어트가 정답"이라고 간접적으로 임신설을 해명에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