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청소노동자 살해한 70대 중국동포 결국 징역 25년 확정

제주말차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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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환경미화원이 새벽에 범행을 당해 숨졌다.
가해자는 중국 국적의 70대 남성으로 경찰에 붙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피고인은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생각해 흉기를 사용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용산구 동자동 인근에서 범인을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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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잔혹한 범행 동기와 피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동일하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대법원은 상고를 기각하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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