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이로제 걸릴것같음. 동생이랑 동업하는데 그놈의 몰랐어. 진짜몰랐어. 맨날 몰랐데. 빡쳐서 제발 좀 몰랐다는 소리좀 그만하라니까 그럼 어쩌라고 진짜 몰랐으니까 몰랐다하지 그럼 어떡하냐고 하는데. 내가 너는 직원한테도 그럴거냐고. 사장이 그런 무책임한말이 어딨냐고. 하니까 몰랐으면 모르는거지 하는데 도저히 말이 안통함. 동생이라 손절도 못치겠고 진짜 계속 이러면 내가 나갈생각임. 진짜 고치는방법있으면 알려줄사람..234
그놈의 몰랐어때문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