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한번도 말라본적 없고요 진짜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도 맞습니다 스위치온다이어트, 다이어트보조제, PT, 수영 등 온갖 방법으로 다이어트해서 표준체중 간신히 되면 조금만 느슨해져도 요요가 와서 과체중 비만 고속열차인데 다행히 아직 20대고 젊어서 다행인데 당뇨 가족력이 대대로 있어서 절대 비만이고 체지방 비율 높으면 안될거 같은데 진짜 저주받은 유전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감도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먹고싶은거 먹고 편하게 살자 ㅇㅇ 이러면 당뇨와서 케이크 흰쌀밥 과자 과일 뭐 이런 것도 다 자제하며 살아야 할수도 있고 당뇨까지 왔는데도 절제안하면 실명, 사지절단, 신장투석 등 합병증 와서 빌빌거릴 거라는 걸 알아서 난 왜 이러지 싶습니다 남들은 야식도 먹고 편하게 살면서도 표준체중이고 살 안찌는데 저만 절제해야하나 싶어서 맛있는 음식은 그냥 표준체중 되도 먹지도 말고 그냥 다이어트식단으로만 먹고 하기싫은 운동을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가 당뇨가 단순 과체중이나 비만 아닌 정상체중이어도 오는 경우가 있어서 안심할 수도 없고요 자녀를 낳아도 자녀 낳고 확 살찌면 체질이 변하고 육아에 맞벌이까지 하면 살빼기도 힘든게 현실이고 자녀가 살찌는 체질 물려받거나 하면 진짜 당뇨올까봐 먹을거 다 자제시키고 하느라 자녀에게도 스트레스 될 수도 있고 당뇨병 가족력 때문에 제 가족이 신장투석 치료비 들어서 노후준비도 안되고 병원비 대드리고 있는 상황이라 남자들이 다 피할거 같고요 남자들 중에 된장녀 김치녀 한국여자 이기적이다 이런 사람들 있는데 솔직히 남자들도 조건따지는 거 맞고, 결혼해서도 아내가 워커홀릭이나 일에 바빠서 계속 장기간 일하고 집안일이나 육아 소홀하는 건 바라지 않고 (가사도우미 같은거 쓸 형편이 되는게 아닌 이상) 맞벌이여도 자식이 아프면 엄마가 조퇴해야 하고 자녀가 장애있거나 병있으면 엄마가 직장 그만두고 간병에 케어해야 하고 결혼할 여자 가정환경이나 금전사정 따지는 건 똑같고 주변만 봐도 아내가 암걸리면 알아서 해야 하고 남편이 암걸리면 아내가 간병해주고 대개 이런 루트가 많은 걸 보면.... 이야기가 따로 샜지만... 진짜 저같이 당뇨 가족력+살찌는 체질은 그냥 평생 식이요법하고 운동하는 거 싫어해도 운동하고 평생 절제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당뇨 가족력이어도 제가 살이 안찌는 체질이면 그나마 덜하고 당뇨 가족력 없는데 제가 살찌는 체질이면 그나마 안심하겠는데 이 두가지의 콜라보는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참고참다가 폭식하게 되거나 그러면 요요와서 더 망가질 수도 있고 요요가 점점 심하게 와서 점점 요요 실패해서 더 살찌고 이런 루트로는 가고싶지 않은데 막상 절제하려니 스트레스가 없는게 아니어서요...64
당뇨 가족력 있고 살찌는 체질이면 평생 식이요법에 운동하며 절제해야 하나요??
어렸을 때부터 한번도 말라본적 없고요
진짜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도 맞습니다
스위치온다이어트, 다이어트보조제, PT,
수영 등 온갖 방법으로 다이어트해서
표준체중 간신히 되면
조금만 느슨해져도 요요가 와서
과체중 비만 고속열차인데
다행히 아직 20대고 젊어서 다행인데
당뇨 가족력이 대대로 있어서
절대 비만이고 체지방 비율 높으면
안될거 같은데
진짜 저주받은 유전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감도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먹고싶은거 먹고 편하게 살자
ㅇㅇ 이러면 당뇨와서
케이크 흰쌀밥 과자 과일 뭐 이런 것도
다 자제하며 살아야 할수도 있고
당뇨까지 왔는데도 절제안하면
실명, 사지절단, 신장투석 등
합병증 와서 빌빌거릴 거라는 걸 알아서
난 왜 이러지 싶습니다
남들은 야식도 먹고 편하게 살면서도
표준체중이고 살 안찌는데
저만 절제해야하나 싶어서
맛있는 음식은 그냥 표준체중 되도
먹지도 말고 그냥 다이어트식단으로만 먹고
하기싫은 운동을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가 당뇨가 단순 과체중이나 비만 아닌 정상체중이어도
오는 경우가 있어서 안심할 수도 없고요
자녀를 낳아도 자녀 낳고 확 살찌면 체질이 변하고 육아에
맞벌이까지 하면 살빼기도 힘든게 현실이고
자녀가 살찌는 체질 물려받거나 하면
진짜 당뇨올까봐 먹을거 다 자제시키고 하느라
자녀에게도 스트레스 될 수도 있고
당뇨병 가족력 때문에 제 가족이 신장투석 치료비 들어서 노후준비도 안되고
병원비 대드리고 있는 상황이라
남자들이 다 피할거 같고요
남자들 중에 된장녀 김치녀 한국여자 이기적이다
이런 사람들 있는데 솔직히 남자들도
조건따지는 거 맞고, 결혼해서도 아내가 워커홀릭이나
일에 바빠서 계속 장기간 일하고
집안일이나 육아 소홀하는 건 바라지 않고
(가사도우미 같은거 쓸 형편이 되는게 아닌 이상)
맞벌이여도 자식이 아프면 엄마가 조퇴해야 하고
자녀가 장애있거나 병있으면 엄마가 직장 그만두고
간병에 케어해야 하고 결혼할 여자 가정환경이나
금전사정 따지는 건 똑같고
주변만 봐도 아내가 암걸리면 알아서 해야 하고
남편이 암걸리면 아내가 간병해주고 대개
이런 루트가 많은 걸 보면....
이야기가 따로 샜지만...
진짜 저같이 당뇨 가족력+살찌는 체질은
그냥 평생 식이요법하고 운동하는 거 싫어해도
운동하고 평생 절제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당뇨 가족력이어도 제가 살이 안찌는 체질이면
그나마 덜하고
당뇨 가족력 없는데 제가 살찌는 체질이면
그나마 안심하겠는데 이 두가지의 콜라보는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참고참다가 폭식하게 되거나
그러면 요요와서 더 망가질 수도 있고
요요가 점점 심하게 와서 점점 요요 실패해서
더 살찌고 이런 루트로는 가고싶지 않은데
막상 절제하려니 스트레스가 없는게
아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