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얘기------------------------------- 3년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다그런데 남자친구는 떡집을 한다3년이란 시간동안 명절날마다 도와줄까? or 도와줘라고 말했을 때 안도와줬다지금 그 남자친구는 그거 때문에 몹시 서운해한다 여자친구는 명절 날 마다 놀러갔다 여자친구는 4살 연상이다 끝 ---------------------------------------------------------------------------------------------------여자친구 얘기------------------------------ 3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결혼 얘기가 나왔지만 결혼을 하지 않았다.이미 결혼하기도 전에 떡집을 하네 마네 라는 소리를 들었다.3년동안 해보지도 않은 일에 대한 부담과 남자친구 부모님과 오랜 시간을 같이 붙어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부담감으로 인해 도와준다는 의미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물론, 그 떡집에서 일할 때 여자친구는 간적도 있었고, 떡 집 일 끝나는 시간에 맞춰 간적도 있었다.2년 동안 직장인이였기때문에 명절 길게 쉬는 날이 매우 중요했고, 그때마다 내 명절을 잘 즐기며 놀러도 다녔고, 자영업을 하는 지금은 오히려 주 7일 일하며 놀러가지 못했다.이번 긴 연휴에는 아버지 쉬는날로 인해 가족여행을 가기로 먼저 했는데, 그 떡집을 도와주지 않은게 서운해한다.자영업을 할 때 새벽 하루 한번에 일어나 4~5시간 정도(운전시간포함) 도와준거를 너무 자주 얘기한다. 점점 고마웠던 감정이 여자친구는 떨어지는 기분을 느낀다.사건은 이번 연휴 때 여자친구가 떡 집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벌어졌다.남자친구는 이번 여름 휴가 때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일 때문에 여름 휴가가 없었다. (불쌍하고 안쓰럽다는 이유로 토 저녁~일요일까지 둘이 놀러 갔다 왔고 만족해함) 하물며 여름에 남자친구는 가족 여행을 다녀왔고 본인은 잘즐겼다!! 낚시도 하고 회도 먹고 고기도 먹고 차박도 하며! 그런데 이번 추석 연휴 때 여자친구가 떡 일 안 도와주고 가족 여행을 간다며 시샘하고 기분나쁘다는 표현이다.끝 ----------------------------------------------------------------------------------------------- 너무 유치하시겠지만, 남자친구는 3년간 한번 안도와주고, 말하지 않은거에만 얘기하는데,
남자친구가 친구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3년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다그런데 남자친구는 떡집을 한다3년이란 시간동안 명절날마다 도와줄까? or 도와줘라고 말했을 때 안도와줬다지금 그 남자친구는 그거 때문에 몹시 서운해한다 여자친구는 명절 날 마다 놀러갔다 여자친구는 4살 연상이다 끝
---------------------------------------------------------------------------------------------------여자친구 얘기------------------------------
3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결혼 얘기가 나왔지만 결혼을 하지 않았다.이미 결혼하기도 전에 떡집을 하네 마네 라는 소리를 들었다.3년동안 해보지도 않은 일에 대한 부담과 남자친구 부모님과 오랜 시간을 같이 붙어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부담감으로 인해 도와준다는 의미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물론, 그 떡집에서 일할 때 여자친구는 간적도 있었고, 떡 집 일 끝나는 시간에 맞춰 간적도 있었다.2년 동안 직장인이였기때문에 명절 길게 쉬는 날이 매우 중요했고, 그때마다 내 명절을 잘 즐기며 놀러도 다녔고, 자영업을 하는 지금은 오히려 주 7일 일하며 놀러가지 못했다.이번 긴 연휴에는 아버지 쉬는날로 인해 가족여행을 가기로 먼저 했는데, 그 떡집을 도와주지 않은게 서운해한다.자영업을 할 때 새벽 하루 한번에 일어나 4~5시간 정도(운전시간포함) 도와준거를 너무 자주 얘기한다. 점점 고마웠던 감정이 여자친구는 떨어지는 기분을 느낀다.사건은 이번 연휴 때 여자친구가 떡 집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벌어졌다.남자친구는 이번 여름 휴가 때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일 때문에 여름 휴가가 없었다. (불쌍하고 안쓰럽다는 이유로 토 저녁~일요일까지 둘이 놀러 갔다 왔고 만족해함) 하물며 여름에 남자친구는 가족 여행을 다녀왔고 본인은 잘즐겼다!! 낚시도 하고 회도 먹고 고기도 먹고 차박도 하며! 그런데 이번 추석 연휴 때 여자친구가 떡 일 안 도와주고 가족 여행을 간다며 시샘하고 기분나쁘다는 표현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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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치하시겠지만, 남자친구는 3년간 한번 안도와주고, 말하지 않은거에만 얘기하는데,
과연 객관적으로 누가 더 서럽고 서러운건지 댓글로 좀 답변 바랄께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