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2][아래글은 거짓말]예수 믿고 상당수가 지옥간다고 써 있다 성경책에는

천주교의민단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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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7,21-23 전반부를 보세요전부 예수 믿은 사람들이고후반부를 보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하나님을 믿어도하나님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결론이 날 그런 사람들이 그 날에 많을 것이다라고 써 있습니다.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그 사람은 예수님을 안 믿고 있죠의인이라고 인정 받았습니다.의인이어야 천국 가는 것 아닙니까?하나님께서 의인이라고 인정하셨는데지옥갑니까?
다른 복잡한 것을 다 잊고위 두 경우만 보면누가 천국에 가까운가그 답을 생각해 보세요
첫번째 문단의 그 사람들은예수님보고 주님 주님그리고..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병을 고치고예언을 하고마귀를 내어 쫓고그러지 않았습니까그런데 그 사람들이 결정적으로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살지 않아서결국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그렇게 써 있죠중간 무렵에는그런 말씀이 있다
저희가 주님 주님 그 부분부터
그럴 사람들이 많을 것이야그 날에 가서 말이지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찾아서 읽어 보시면예수 믿고 







지옥 간다그 말씀이시죠 그게 

그런데 개신교는 여태 그걸 다 사악하게도 숨겨오지 않았나그런 말은 혹시 누가 옆에서 안하시는지

뭐 로마 캐도릭이 뭐 사악하게 숨겼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아래 글 쓰신 분은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믿음에 대해그 용어 개념 정의가  오개념을 출발점으로 해서마구 전개해서 형성된 이상한 체계이거든요그런데 거기에 자기들 기준에 맞지 않으면가톨릭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잖아요?
그런 식의 사고에서원래 수학 시간에 제대로 공부하신 목사님들이시면당장 목사를 그만 두어야 한다고 오개념을 바로 잡고나오시는데그게 안되시는 분들은 왜 그래야 하지?르네 데카르트의 근대적 자아의 출발점 코기 탄스그래서 그런 것에서 유클리드 기하학에서도 삼각형을 그냥 세모 그러지 않고세 변과 세 각으로 이루어진 도형이라고 하는데그 용어 개념이 왜 중요한지를 그 목사님들은 배운 적이 없으시죠..그게 윤석열 후보, 안철수 후보 두 후보님께서 찐 공부방에서 보여주신문제점입니다.그런데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그 시작을 정확하게 시작하시죠용어 개념 정의가 분명하신 그 출발점으로 나오시는 그런 설명을 주셨다는 점에서세 분 가운데 제대로 공부하신 분은 이재명 대통령님 한 분 뿐이셨습니다.용어 개념 정의는 왜 중요하냐 한참 이야기 했지만 딴 소리를 왜하시나 보면..(사실은 아직도 미스터리에요 ㅋㅋㅋ)그런데 일단 그래도 보면천주교는 행위로 구원된다는 말이냐다시 또 물으실 것이라는 것인데지난 번에 설명 드렸잖아요그런데 그게 학습이 안되신다..스스로도 아마 같은 분이 쓰셨다면루터나 칼뱅 그 사람들이믿음과 실천 행위 이런 것들을 구분하지 않았다그러시고도 그 정의가 다시 그 말씀하신대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이아래 글에서 나오는 것 아닙니까그러니 학습 능력이 없는 분들처럼 개신교 분들은 이해가 된다는 것인데그게 목사님들께 배우신 것일텐데그 목사님들께서 수학을 그렇게 제대로 배우신 적이 없다고 보인다..그러면 믿음이 갑자기 행위가 있는 믿음이어야 하는데도로 다시 옛날에 가지셨던 행동 없고 행위 없는 개념적인 고백같은 믿음으로도로 돌아가셔서 개신교 구원신학으로 가셔서 이론 체계를 만들어 와서그 상태에서 대화를 하면 무슨 문제가 나오나요 착한 사마리아인이 착한 일로 의인으로인정받고 돌아갔다는 이단인 가톨릭이나 하는 말이다 그렇게 되는 것이 도로 회복되었다..ㅋㅋㅋㅋ그러니까 왜 그런 일이 생기나 믿음에 대한 정의가 행위가 있는 믿음이라는 것을 부정하고 있고 그런 재정의를 하시게 되지 않고 다시 그 옛날 오개념 믿음으로 나오신 것이고그러고 대화하면 행위로 구원됩니까 천주교는...그러시는 사고 전개를 하시니까 학습 능력이 안 보이신다는 것입니다.그 분들이 개신교에 빠지거나 거기에서 이단 사이비로 가는 그 과정이그 스님들께 도올 교수님께서 강연하실 때기독교의 그런 신앙으로 사람을 세워내는..하나님의 은혜로 뭐 막 그래가지고사람이 영적으로 막..일어서고 막 찬양하고 막..그러는게 스님들도 갑자기 그렇게 고양되신다...그게 표정에서 보이시니까그런데 그런 식으로 얼렁하게 뚱땅하게 ㅋㅋㅋ얼렁뚱땅 이제 데리고 간다. 이단 사이비에 가면뭐 말씀이 뭐 더 다른데서 기존 교회보다 좋고..그렇게 되도록 기존 교회에서 그 신학이 엉성하게 되어 있는데다가공부하신 목사님들께서 유클리드 기하학 이런 것에 무지하시면논의가 산으로 가는 거죠..백 날 이야기 해봐야 제자리입니다.그래서 결국은 믿음에서 행위를 빼고 사시는 것이죠그러면 막 기도하면서주여 주여 해서ㅋㅋㅋㅋㅋ할렐루야 목사님~전화도 주진우 기자님 하실 때그 때처럼..그래서 분위기 좋게..그런데주여 주여
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그러면로마 10,9에서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에서그 입으로 고백한 부분이 깨지는 것입니다.왜 깨지냐로마 10,17에서 보면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그런데 그 문장이 보면결국 믿음이란 무엇인가예쑤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이지다른 사람 말 듣고 생기는 믿음은 믿음이 아닌게 됩니다.
그러면 에수님께서 하신 맨 위의 두 말씀에서 보면하늘 나라에 들어가려면착한 일은 해야 한다하여야할 때그런데 그것을 강제하지 말라는 것이 개신교 요구이니까그것을 좀 법으로 하면자유가 훼손되지 않느냐그래서 반대이다그런데 강제로 하면그건 사회주의 공산당이다 그 말씀이죠..그렇죠?그런데 안하면 어떻게 되나의인이 아니죠죄 지은 상태이고그러면 고해성사 보라는 것이고 다시는 그러지 않아야 한다요한 20,21-23
그런데 그 부분을 부정해야 하니까나머지 성경 본문들의 해석이 거기에 맞추어서변경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그러면 그게 가톨릭 교회 가르침에서 보면왜곡된 것입니다.그런데 어느 성경 본문 구절을 보다가다른 어떤 사람들은 그 장면에 대해 만일 원래 가톨릭에서 보는 것과동일하게 읽었다면이 교파가 왜곡했네하면서 나가려는데가톨릭으로 가려니 고해성사 그 부분에서 그건 또 자기들도 안된다라고 하게 되면새로운 교파가 나오게 되는 것이고그런 것이 반복되는 것이 개신교 종교 분열이고그 개신교 종교 분열이 전두환식 교육이 그 수학 공부를 엉망으로 용어 개념 정의를싹 다 엉망으로 해서 제각각 생각이 다른 동상이몽 그런다..그러면 어떻게 되나 계속 분열하는 것이죠..그래서 지금 1980년대에 500개 정도 되었다는데그게 거의 한국에서 나왔다는데지금 1만 개 교파가 넘나 봅니다.그런데 그게다..









한국에서 생겼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용어 개념 정의가 엉망이어서 그런 것이다.그러면서도 요한 20,21-23은 끊임없이 부정하시니다 해석이 변경되면서 서로 맞붙어서 갈라지고그게 뭐 자연스럽지 않느냐 그러시는데공부를 원래 사회 과목을 해도..사화 과학을 해도인문 과학을 해도그렇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어서결국은 뭐냐 하면근대화 박정희 찬양 미화하신다는데그 분들은 전혀 근대화 되시지 않았다그 분들은 용어 개념 정의를 제대로 못하시고 안하시고그 중요성을 모르시니근대화 될 수가 없다..고대 그리스 시대기 다시 나오는 르네상스로 접어드시기 어렵다사실은 그런 것이 문제가 있어서 불교철학으로 보면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그 나에 대한 정의가 있어야 하니까 문제가 된다라고 도올 교수님 강의에 나오죠논술 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3강인가 그랬는데르네 데카르트가 나를 아느냐..자신을너 자신을 알라ㅋㅋㅋㅋㅋㅋㅋㅋ똑같이 미친놈이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 강의에는 안나오는데똑같이 미쳤다..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 사람이 악법도 법이라고 그랬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 10, 1-4에는 익법을 제정만 해도죽을 죄입니다.
이사야서에
그리고 아래 댓글이 하나 달려 있는데 요한 1서에 보면1 요한 4,2에는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는데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그런 구절이 있죠.
만일 이웃 사랑의 모범으로서만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그 사례를 들려면황창연 신부님께서 이스라엘을 다녀오셨을 때 느낌이그 장소에서 보기에 성경 본문의 설명은매우 쉽게 설명하셨다고 합니다.아주 일상의 소재로 거기에서 발견되는 소재로 쉽게 설명하신 것이다그러신 예수님께서 암호 해독 시키시듯이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이 착한 사마리아인이 구원은 받을 수 없다라면그 부분에 대해 한번도 신적 소명을 잊으신 적이 없다고 우리가 고백하는예수님의 사명에서 볼 때 그렇지만 착한 사마리아인은 절대로 구원은 안된다그렇게 덧붙이셨어야  맥락에 맞다는 것이고 

구원받아야 의인이죠?기독교라는 우리 종교가 구원받아야 의인인데 의인이라고 해서 구원받지 못한의인도 있을 것인가에 대해 반박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는 것에주목해야 합니다.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런 말씀도 나를 섬긴다는 것은나를 믿는다는 것이고 그 믿음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그렇게 예수님께 세례를 주는 세례자 요한..그 장면에서 그 말씀을성령님을 비둘기 모양으로 내려 보내시면서 하시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생기는 믿음이 믿음이니까 착한 사마리아인은 의인이다라고 하신 그것에서 삼위 일체 교리를믿을 때 구약에 적혀 있는 올바른 것에 대한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그런 정의들을 보면그 내용을 실천하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말씀하시는오순절 성령 강림의 그 뜨거운 하나님 은혜에도 불구하고. 사회 정의에 기여하지 못하면그건 안된다는 것이 예수님 말씀으로 마태 7,21-23 후반부에 적혀 나온다는 것입니다.거기 다들 주여 주여 주님 주님 하실 것이고 예수님 이름으로 병 고치시고 예언을 하시고마귀를 내어쫓으시고 하시죠..그러나 그건 다가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다. 구약에 미카 예언서 1장 2장 같은 그런 구절들에 담기는사회 정의 구현을 안하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죠?마태 7,21-23이 그렇다는 것입니다.그래서 그 실천하는 믿음을 야고 2,26-27에서도 구분을 하면 안된다 개념적으로 믿음을실천과 분리해내서 빼낸 새로운 믿음에 대한 정의는 죽은 믿음이다라고 선언되고 있죠그런데 개신교는 왜 여기에서 다시 이상해지느냐 하면 그 실천하는 믿음이 율법이라고 보시는 것입니다. 행동하는 믿음이 율법이다.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느냐 하면 믿음에 대한 용어 개념 정의가여기에서 전두환식 교육 아래에서 용어 개념 정의를 부실하게 해도 다시 그냥 넘어가면 되는 그런 분들이 많아서 대화가 산으로 가 있다 이미..다시 그 분들은 실천 없는 믿음을 믿음으로 정의했던 우리가 만나서 이야기 하기 전인 교회 다니고 있는 그 상황에서 익혀온 그 믿음의 정의를 다시 여기에서 꺼내오시고 좀 전까지 대화했던 믿음의 정의에는 행동하는 믿음이어야 믿음이라는 실천하는 믿음이어야 믿음이라는 예수님 말씀이 마태 7,21-23에 있는데 그 부분을 기억 못하시죠..이유는 그 용어 개념 정의를 암기 수준까지는 와야 제대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을..그런데 그 중요성을 모르시죠..그냥 믿음? 다시 용어 개념 정의가 거기에 왜 실천이나 행위나 행동이 들어가나요 라고 하면서 용어 개념 정의가 달라진 뇌의 상태로대화에 임하시고 계시니까 서로 말이 안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이제 가져오시는 구절은 율법이냐 믿음이냐 구원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다그런 식의 구절들이거든요그러면 율법이냐 믿음이냐에서 그 분들 머릿속에서는그 말씀의 용어 개념 정의대로 풀어내면행동하는 믿음이냐 행동 없는 실천없는 믿음이냐이고구원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니 행동없는 믿음으로 구원되어야 한다여기에서 뭐가 차이가 나는가행동하는 믿음을 보이지 않았으면 고해성사 보면 그게 거저 얻어지는 구원인데그걸 하려던 루터는 매일 4시간 해야 하고 하는 우울증이 있어서우울증이 이것도 잔소리 듣고 저것도 잔소리 들어서그냥 사는게 다 죄라고 여기면서 성장해서 병 생겼다그래서 고역이죠..매일 4시간 고해 성사도 그렇지만 좀 며칠 시간 걸려서 잘 반성도 하고 회개해서잘 준비해서 보는데 매일 4시간 보려면 준비는 몇시간이지?그러면 수도원에서 루터가 나타났다 그러면서 다 도망가셨다 신부님들께서 그 고해성사가4시간동안 할 일이 뭐가 있었느냐..밥 한공기 더 먹은 것도 죄고 하느님께서 왼손도 주셨는데왜 왼손은 사용 안하고 밥먹었나..그것도 죄고..이것도 죄 저것도 죄 그런 고해성사 듣느신부님은 그것을 고쳐주시다가 어려워지신 것이고..그러면 고해성사는 중노동이 되는게그냥 그날 죄 뭐 빼먹었다로 끝나는게 아니죠 오늘 내가 죽으면 지옥이네그러니 다음날까지 벌벌 떨면서 잠을 못잔다..대개 정신병이 잠 못자서 생기는데..그러면 거저 용서 받는게 아니죠 루터 입장에서는..그런데 고해성사ㅏ 보라고 하니끼 얼마나 로마 10,9 그것만 보고 박차고 나갔는지로마 10,17은 안 본거 아니냐 그런 추정까지 하게 될정도이고 자기 인생이 다 그러다 갔으니로마 캐도릭은 사악하다...그게 여태 남아서 개신교 분들은 맨날 그러고그러니 중간에 사제가 있어? 하나님과 직접하지 그냥..그런 것도 그게 더 큰 하나의 이유인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기까지 하니까요..굳이 그것을 그토록 반대하는 그 이유가..거기에 있지 않나..반대를 하더라도 다른 이유로 하는게 아니고..그래서 용어 개념 정의가 매우 중요한데 그런 초중고에서의 경험이 명문대 입학을 하셨어도매우 적다...그 분들이 개신교 다니시다가 명문대생인데 이단 사이비로 넘어가는 경우가그래서 나오는 것입니다. 가만히 추정해보면
그런데 그렇게 용어 개념 정의 잘못하고 대강해서 대충해도 왜 고득점 나오는 학력 고사가 이루어지느냐..그건 학력 고사가 바로 그 다음 단계까지만 물음을 던진다는 특징이 있다는 것에 주목하면 별로 틀릴 실력이 뭐랄까 들통날 일이 없어요 바로 그 다음까지 자랗면 되니까 그 다음에 깊이있게 가면 다 들통나는 거죠..그런데 그 당시 시험이 바로 그 다음 단계 한 단계만 생각하도록 만들어서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자는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합니다.대학가면 가만 안두시겠다는 그런 교수님들께서 많으셨다고 알려져 있죠 그 따위로 입시 만들었다고 지금부터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찻 시간부터 우리가 다별러 왔다고 그러시는 교수님들 훌륭하신 교수님들 다 계셨다는데 이상하게 개신교 신학대학은 원래 그 학문이 이상하니까..그런지 문제가 많고 그래서 그런지 국가 조찬 기도회에도 친화적인..그 군사독재 기간의 기도회니..오죽하겠나..그런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