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세례 성사를 받으실 때하느님께서하늘이 열리고 하늘에서 비둘기 모양으로 성령님을 내려 보내시고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라고당부하셨습니다.그런데예수님께서 당부하신 것은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바로 내게 해 준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런데 전국 장애인 이동권 연대의 요구를 묵살하는 개혁 신당은예수님께 해드리는 것에서매우 나쁜 일을 해드렸고그러는 가운데가톨릭 생활 성가 가수 분 가운데 이동이 어려우신 분이서울 지하철 어느 역에서 감전 사고로 선종하셨습니다.예수님 입장에서는개혁 신당은가롯 유다당이다라고 단죄하실 것이예수님 말씀에서 분명하다따라서 개혁신당에는 가롯 유다에게 내려진 말씀이 내린다개혁 신당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장애인 이동권 예산 편성에 들어가는 돈에예수 그리스도님을 팔아 넘긴 죄를 지은 당이라고 볼 수 밖에 없게 된 것은 아닌가그렇다면 하느님의 뜻은 개혁 신당이 해산되어야 한다는 것을말씀하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모두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시고 스타 크래프트를 즐기시면서 여생을 보내셔도국민들은 잘 되었다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이준석 개혁 신당 대표님은 미국 생활을 하셨으니까아실 것입니다만 공항에서 장애인들에 대해 어떻게 예우하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유학을 굳이 사이버는 안되고 해당 국가 체류 조건을 달아 두는 것은그런 문화까지 배워오기를 바라는 우리 나라 국민들의 뜻이 담겨 있고구김 없이 그런 배운 모든 것들을 펼치는 것을 바라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나공항에서 공항 직원들이장애인 분들을 위하여 가장 먼저 최우선적으로 움직인다는 것을잘 아실텐데 그러한 것에서 아무런 것도 배워오지 못하셨다면그런 것들이 교육 결손의 내용에 해당하는 것이고국민들은 균형잡힌 정치 지도자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조선 왕조 실록을 말씀해 주시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조선에는 장애인 차별이 없었고장애인 차별은 친일 식민 잔재의 폐습으로 판단하고 있는 우리 역사학계의 뜻을잘 수용하여 우리 국민들은장애인 차별에 대한 개혁 신당 대표님이신 이준석 대표님께서사의를 표명하시기 바라며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주시고정계에서 은퇴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는 말씀을우리 나라 인권의 향상을 위하여권고 드립니다.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개혁 신당은 해산해 주시기 바랍니다. 논리적 모순이 있으면 국민들이 반응하는 것이 아니고논리적 정당성이 확보된다고 하더라도그 전체 윤곽에서 드러나는 정치에서의 가치가 어떤 것을 추구하는가장애인 이동권을 나몰라라한다는 것에서그렇다면 국민 권익을 생각할 때 국민 편에 서시는 다른 것들이 있을까에서국민들은 더 신뢰나 지지나 어떤 긍정의 무엇인가를 드리기에는 너무 어렵다는 말씀을드리고자 합니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이준석정계은퇴]하느님의 진노에 격추되고 침몰하는 개혁 신당
조선 왕조 실록을 말씀해 주시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조선에는 장애인 차별이 없었고장애인 차별은 친일 식민 잔재의 폐습으로 판단하고 있는 우리 역사학계의 뜻을잘 수용하여 우리 국민들은장애인 차별에 대한 개혁 신당 대표님이신 이준석 대표님께서사의를 표명하시기 바라며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주시고정계에서 은퇴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는 말씀을우리 나라 인권의 향상을 위하여권고 드립니다.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개혁 신당은 해산해 주시기 바랍니다.
논리적 모순이 있으면 국민들이 반응하는 것이 아니고논리적 정당성이 확보된다고 하더라도그 전체 윤곽에서 드러나는 정치에서의 가치가 어떤 것을 추구하는가장애인 이동권을 나몰라라한다는 것에서그렇다면 국민 권익을 생각할 때 국민 편에 서시는 다른 것들이 있을까에서국민들은 더 신뢰나 지지나 어떤 긍정의 무엇인가를 드리기에는 너무 어렵다는 말씀을드리고자 합니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