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집사는 양말 신을 준비하고 있고도칠이는 무념무상인데 귀는 화가나 있음. 집사 출근하자 도칠이는 화장실을 다녀온 후 뒷발로 귀를 긁고 있음. 취침하러 침대에 올라갈 준비함. 침대에 올라간 후 오늘은 어디에서 잘까 고민중.. 일단 침대 아래쪽으로 가서 잠잘곳을 탐험함. 뒷부분은 취침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앞부분으로 걸어가고 있음.도칠이가 걸어가고 있는 곳이 공간이 전혀 없음.근데도 중심 잡고 1cm 넓이를 걸어가는 대단한 도칠이...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취침하고 싶었나봄.이불을 파헤치고 있음. 그러나 앞부분에서 이불속 들어가는거 실패함.다시 뒷부분으로 옮겨옴.뒷부분에서 겨우겨우 영차영차 있는힘들 다 써서 이불속으로 들어감. 도칠이는 그렇게 이불속으로 사라졌음.. 캣닢 선물을 사왔음.방안에 흩날리니까 조그마한 통에 담아줬음.냄새 맡아봄. 똥으로 착각한듯함.???바닥을 묻고 싶은데 발톱이 걸림.. 실제로 보면 발톱이 걸려 되게 웃겼음. 또 냄새만 맡아봄. 이번은 제대로 바닥에 묻음. 집사 돈으로 캣닢을 샀는데 묻어버리니,집사는 복수로 이 사진을 찍게 됐음.적나라한 도칠이 뒷모습.. 캣닢을 더 사와서 집사가 쓰는 김치통에 넣어줌.발 마사지 중... 어느날 오후.. 도칠이는 잠에서 깨어나 힘차게 걷고 있음.이유는... 힘차게 걸어와 카메라 앞에서 토를 함. 토를 끝낸 후 또다시 씩씩하게 걸어서 퇴장함....도칠이 이야기 + 보조출현 집사이야기.. 집사 맨발 퍼레이드 시작함.. 집사 양말 신을 준비함. 집사 또 양말 신을 준비함. 집사 또 양말 신고 있음.도칠이도 10년동안 한결같았고집사도 양말 신는 모습이 늘 한결같네... 518
나의 동거묘 도칠이 어떤 하루 일상
어느날 아침
집사는 양말 신을 준비하고 있고
도칠이는 무념무상인데 귀는 화가나 있음.
집사 출근하자 도칠이는 화장실을 다녀온 후 뒷발로 귀를 긁고 있음.
취침하러 침대에 올라갈 준비함.
침대에 올라간 후 오늘은 어디에서 잘까 고민중..
일단 침대 아래쪽으로 가서 잠잘곳을 탐험함.
뒷부분은 취침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앞부분으로 걸어가고 있음.
도칠이가 걸어가고 있는 곳이 공간이 전혀 없음.
근데도 중심 잡고 1cm 넓이를 걸어가는 대단한 도칠이...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취침하고 싶었나봄.
이불을 파헤치고 있음.
그러나 앞부분에서 이불속 들어가는거 실패함.
다시 뒷부분으로 옮겨옴.
뒷부분에서 겨우겨우 영차영차 있는힘들 다 써서 이불속으로 들어감.
도칠이는 그렇게 이불속으로 사라졌음..
캣닢 선물을 사왔음.
방안에 흩날리니까 조그마한 통에 담아줬음.
냄새 맡아봄.
똥으로 착각한듯함.???
바닥을 묻고 싶은데 발톱이 걸림..
실제로 보면 발톱이 걸려 되게 웃겼음.
또 냄새만 맡아봄.
이번은 제대로 바닥에 묻음.
집사 돈으로 캣닢을 샀는데 묻어버리니,
집사는 복수로 이 사진을 찍게 됐음.
적나라한 도칠이 뒷모습..
캣닢을 더 사와서 집사가 쓰는 김치통에 넣어줌.
발 마사지 중...
어느날 오후..
도칠이는 잠에서 깨어나 힘차게 걷고 있음.
이유는...
힘차게 걸어와 카메라 앞에서 토를 함.
토를 끝낸 후 또다시 씩씩하게 걸어서 퇴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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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이야기 + 보조출현 집사이야기..
집사 맨발 퍼레이드 시작함..
집사 양말 신을 준비함.
집사 또 양말 신을 준비함.
집사 또 양말 신고 있음.
도칠이도 10년동안 한결같았고
집사도 양말 신는 모습이 늘 한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