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는
ㅇㅇ
2025.10.02
조회
108
너야
아무노력도 안하면서 평생을 같이 살쟈고 했던 너
그래 잠시 너무 힘들어서 생각정리중이였다 쳐
통화 목소리는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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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는
아무노력도 안하면서 평생을 같이 살쟈고 했던 너
그래 잠시 너무 힘들어서 생각정리중이였다 쳐
통화 목소리는 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