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루이비통 앰버서더인 파리 패션위크 라리사 ㅠ어느 나라 공주님이신지... 여태 입었던 루이비통 착장들이 다양하고 화려한 느낌들이 있긴 했지만 이번 헤메코는 진짜 역대급인듯 너무 잘어울린다 뭔가 리사라서 저 아우라와 아웃핏을 다 살려내는 느낌이랄까 ㅎㄷㄷ그리고 리사가 직접 폭풍 업뎃해준 비하인드 컷들 진심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서 찰떡같이 코디했네사실 저게 아무나 어울릴수가 없는 착장인데 걍 바로 소화해버리니까 리사 존재감이 더 빛나는 느낌 ㅎㅎ 비율이며 기럭지며 그냥 미쳤슨 그냥 모델임 ㅈㅉ확실히 리사는 화려한게 찰떡이야+ 이번 착장이 더 자기 추구미에 맞는듯해 보여서 보기좋음 마지막까지 충격적이였던 용복이와의 비현실적인 비주얼 투샷까지우리.. 정말 같은 지구인 맞니? 1930
파리에서 혼자 제일 화려했던 여돌의 존재감
(현) 루이비통 앰버서더인 파리 패션위크 라리사 ㅠ
어느 나라 공주님이신지...
여태 입었던 루이비통 착장들이 다양하고 화려한 느낌들이 있긴 했지만
이번 헤메코는 진짜 역대급인듯 너무 잘어울린다
뭔가 리사라서 저 아우라와 아웃핏을 다 살려내는 느낌이랄까 ㅎㄷㄷ
그리고 리사가 직접 폭풍 업뎃해준 비하인드 컷들
진심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서 찰떡같이 코디했네
사실 저게 아무나 어울릴수가 없는 착장인데 걍 바로 소화해버리니까 리사 존재감이 더 빛나는 느낌 ㅎㅎ
비율이며 기럭지며 그냥 미쳤슨 그냥 모델임 ㅈㅉ
확실히 리사는 화려한게 찰떡이야+ 이번 착장이 더 자기 추구미에 맞는듯해 보여서 보기좋음
마지막까지 충격적이였던 용복이와의 비현실적인 비주얼 투샷까지
우리.. 정말 같은 지구인 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