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인종차별 당해…영국 매거진 단체사진서 혼자 제외 (+엘르, 파리패션위크, 찰리XCX, 헤일리 비버, 인스타그램)

ㅇㅇ2025.10.02
조회270
블랙핑크 로제 인종차별 당해…영국 매거진 단체사진서 혼자 제외 (+엘르, 파리패션위크, 찰리XCX, 헤일리 비버, 음영처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로제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S/S 컬렉션’에 참석했지만, 영국 패션 잡지 엘르 UK가 SNS에 올린 단체사진에서 제외돼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원본 사진에는 로제가 함께 있었지만, 엘르 측은 그녀만 잘라낸 채 배우 조이 크라비츠, 모델 헤일리 비버, 가수 찰리 XCX만 게재했다.

논란은 가수 찰리 XCX의 계정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로제의 모습이 어둡게 처리된 사진을 게시해 비판을 받았고, 이후 여러 장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상황을 수습했다. 로제는 생로랑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만큼, 이번 논란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 팬들은 “다른 매체는 네 명 모두를 공개했는데, 유독 엘르 UK만 로제를 제외한 건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엘르 UK 인스타그램
▶ 로제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