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연체 기록이 지워진다근데… 성실하게 갚은 사람은 뭐가 될까?정부가 신용사면 제도 시작했어대상은 무려 370만 명조건은 5천만 원 이하 연체 채무자연말까지 다 갚으면 기록 삭제야덕분에 29만 명은 카드 새 발급23만 명은 대출까지 가능해진다고근데 여기서 논란 터졌다“빚 안 지고 살아온 사람만 손해 아냐?”SNS에도 불만 폭발“성실상환자는 억울하다”는 반응 줄줄이전문가들은 신용점수 인플레재연체 위험까지 경고하고 있어신용회복의 기회일까아니면 도덕적 해이일까▶ 동영상 링크 ◀
연체자 면제 시작. 역차별 논란
오늘부터 연체 기록이 지워진다
근데… 성실하게 갚은 사람은 뭐가 될까?
정부가 신용사면 제도 시작했어
대상은 무려 370만 명
조건은 5천만 원 이하 연체 채무자
연말까지 다 갚으면 기록 삭제야
덕분에 29만 명은 카드 새 발급
23만 명은 대출까지 가능해진다고
근데 여기서 논란 터졌다
“빚 안 지고 살아온 사람만 손해 아냐?”
SNS에도 불만 폭발
“성실상환자는 억울하다”는 반응 줄줄이
전문가들은 신용점수 인플레
재연체 위험까지 경고하고 있어
신용회복의 기회일까
아니면 도덕적 해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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