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리고 조회수가 얼마 되지 않아 확인을 안하다
이제 확인합니다
더벤티 본사에 컴플걸었고 매니저한테도 얘기했네요
점장하고도 통화하고 싶다고 말을 전했는데
연락은 안왔습니다
제가 본사에 컴플레인을 걸어도 매니저나 점장측에서
먼저 전화온건 없습니다
알바생은 사과하면서도 계속 웃고 다신 안가려구요...
그때 제가 옷차림이 후줄근했는데 그래서
더 무시했나 싶기도하네요
화장실은 총 3층 건물에 2층에만 있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어제 밤에 황당한 일을 겪어 올립니다.
어제 밤에 더벤티 수성레이크점을
갔는데 영업은 자정까지라면서
10시 반에 화장실 마감했다고 막아세우더라구요.
그러면서 음료수는 주문했는데 딴 화장실을
사용하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길에서 볼일을
봐야했을까요?
제가 진짜 급하다고 말했더니 그제서야 비켜주긴 했는데,
손님한테 화장실 마감운운하면서 못 쓰게 한 게 너무 황당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딱봐도 화장실 청소 다하고 나오고 있는
상태였어서 본인이 또 화장실 청소 하기 귀찮아서
못쓰게 한거 같아요.
카페는 자정까지 영업하면서 화장실은 왜 한참 일찍 닫는 건가요?
이럴 거면 차라리 문을 10시 반에 닫던가요…
너무 어이없어서 엄마랑 같이 항의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화가 나서 글 씁니다.
이게 정상적인 운영인가요? 혹시 다른 카페들도 다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