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블리’ 박보영이 들려주는 ‘여름이야기’···여전히 러블리해[SNS는 지금]

쓰니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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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영 SNS 캡처.



배우 박보영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박보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름이야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뽀블리’ 박보영이 들려주는 ‘여름이야기’···여전히 러블리해[SNS는 지금]박보영 SNS 캡처.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공간에서 보낸 박보영의 여름 일상이 담겨있다.

박보영은 대기실, 차 안, 식당, 전시회, 공원 등의 공간에서 민소매, 정장, 잠옷 등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가 된 박보영은 여전히 러블리함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고 있다.

‘뽀블리’ 박보영이 들려주는 ‘여름이야기’···여전히 러블리해[SNS는 지금]박보영 SNS 캡처.

박보영의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직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게 어떻게 35살 외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뽀블리’ 박보영이 들려주는 ‘여름이야기’···여전히 러블리해[SNS는 지금]박보영 SNS 캡처.

한편 박보영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으로 쌍둥이 자매 유미지·유미래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박보영은 차기적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를 선택,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박보영 분)’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