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입니다. 이어서 일하는 (긴시간도) 책임지고싶지않아요. 왜 이 이일을해야할까 꼭 생각하거든요? 돈은 제가 너무 갈망하진 않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요리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만사가 귀찮아요. 예수님께 기대려 저녁예배들으러 갔는데 안열려있네요.. 그냥 교회들도 간절하지않은것같아요.. 예수님과 예수님 딸은 별개인데..
저는 그냥 집에 있기로 했어요
왜 이 이일을해야할까 꼭 생각하거든요?
돈은 제가 너무 갈망하진 않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요리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만사가 귀찮아요.
예수님께 기대려 저녁예배들으러 갔는데
안열려있네요..
그냥 교회들도 간절하지않은것같아요..
예수님과 예수님 딸은 별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