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몸이 안 좋으셔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 계속 방구를 빡! 빡! 끼셔... 거실이나 부엌이나 수시로 듣는거 좀 괴롭고 민망하고 같이 있는거 좀 그런데 (몸이 안 좋아서 그렇다는 말은 들은적 없구 아예 민망할까봐 남편에게 물은적도 없음. 그냥 소리가 대단하고 횟수가 잦아서 장이 안 좋으신가 라는 내 예상...) 솔직히 좋지는 않잖아. 누구 방구 소리 계속 듣는거. 남편이나 자식도 아니고 불편한 사이인데. 시아버지나 남편은 안그러는데 어머님만 그러셔. 내 예상대로 건강 때문일거 같은데 아예 말도 꺼내면 안되겠지... 좀 그래. 듣고 있는거 ...2
시어머니 방구....
계속 방구를 빡! 빡! 끼셔...
거실이나 부엌이나 수시로
듣는거 좀 괴롭고 민망하고 같이 있는거 좀 그런데
(몸이 안 좋아서 그렇다는 말은 들은적 없구 아예 민망할까봐 남편에게 물은적도 없음. 그냥 소리가 대단하고 횟수가 잦아서 장이 안 좋으신가 라는 내 예상...)
솔직히 좋지는 않잖아. 누구 방구 소리 계속 듣는거. 남편이나 자식도 아니고 불편한 사이인데.
시아버지나 남편은 안그러는데 어머님만 그러셔.
내 예상대로 건강 때문일거 같은데
아예 말도 꺼내면 안되겠지...
좀 그래. 듣고 있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