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이 캅카스인들이랑 시비붙지 말라던데

ㅇㅇ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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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듣기로는

문화 자체가 호전적이고 거친데다가

피의 복수를 하는 문화도 있고

한번 시비붙거나 수틀리면

여럿이서 몰려와 심하게 때리거나

칼이나 총도 심심찮게 쓴다고도 하고 그러는데

실제로 격투에 일가견있고 격투기 좋아하는데다가

힘도 좋고 싸움실력도 상당한데다가

자존심도 세가지고

시비붙음 한국인이 위험하다던데

사실인가요??





1. 제가 듣기로는 레즈긴인이었나...다케스탄의 소수민족

출신인 여직원 있었는데 한국인 남자상사가

소리지르고 모욕했는데 시간지나 그 여자 남편이 와가지고

그 남자상사를 두드려패고 그 남자상사는 충격받아

한국돌아갔다는 얘기가 있던데

실제로 조지아든 아르메니아든 체첸이든 캅카스인들은

직장상사가 모욕하거나 맘에 안들거나

아내의 남자 직장상사도 자기 아내 모욕하거나 함부로

꾸짖거나 희롱이나 추태 부리거나 하면

그냥 두들겨패기도 하나요??

일본남자도 체첸인 후배 여직원한테 술먹고 희롱하는 발언에

추태부리다가 그 여자 친오빠 2명한테 맞았다고도 해서요





2. 그리고 또 제가 듣기로는 체첸인이었나 조지아인이었나

이쪽 출신이랑 평범한 한국남자랑 팔씨름하다가

손가락 인대 끊어졌다고 하던데....

특히 제가 듣기로는 캅카스에서 힘자랑 절대 하지 말고

힘으로 덤비려하다가는 더 강한 힘으로 덤벼들고

한국남자와는 격투와 무기에 익숙하고 호전적인 정도가

다르다던데 사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