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에스파 지젤이 화끈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지젤은 자신의 계정에 ":3"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젤은 손과 등에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 '333', 눈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타투를 새긴 모습이다. 과감한 등 노출에 타투까지. 지젤의 섹시한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 지젤 인스타그램
/ 지젤 인스타그램
/ 지젤 인스타그램팬들은 "너무 섹시해", "오 언니 무슨 일이야", "타투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 "홀리몰리" 등 뜨거운 반응을 쏟고 있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 맨)'을 발매하고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