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출퇴근하고 일하면서 사는게 힘들긴하니까 그것도 하나의 생존전략이지ㅇㅇ라고 생각햇엇는데 최근에 삼촌한테 취업해서 돈벌기 싫으면 취집하라는 소리듣고 뭔가 수치심 들엇음.. 남이 그러는건 상관없는데 내가 그런 소리 들으니까 너무 거부감들고 기분나쁘네… 2
남이 취집한다그러면 뭐 그럴수도있지
남이 그러는건 상관없는데 내가 그런 소리 들으니까 너무 거부감들고 기분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