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ㅇㅇ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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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미련은 없는데
그냥 안타까워
사람을 그렇게 모르니
니가날 조금만 성의있게 대했어도
난 헌신을 다해 널사랑하고 싶었었어
가볍게 버리는것도 너의선택이지만
너에게 주고싶었던 것도
싹 정리했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