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1년 2개월만 결별 소식…"당분간 메일로 연락달라" [공식]

쓰니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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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주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임현주가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2일 임현주는 "2024년부터 함께해온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소속사와의 계약은 아직 미정이며, 당분간 비즈니스 관련 문의는 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임현주는 지난해 8월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약 1년 2개월 만에 이별하게 됐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우웅우웅2', '백수세끼', '오늘도 사랑스럽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티빙 숏폼 드라마 '나는 최애를 고르는 중입니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