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최저 몸무게 찍더니 확 달라진 얼굴…예비신부 또 반하겠네

쓰니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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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10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꿈 같았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지난달 '2025 아이콘 매치'를 위해 내한한 레전드 축구선수들 사이에서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튜브, 최저 몸무게 찍더니 확 달라진 얼굴…예비신부 또 반하겠네곽튜브 소셜미디어

이어 사인 유니폼을 어깨에 둘러멘 채 스포츠 아나운서 곽민선과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14kg을 감량해 4년 만에 최저 몸무게(78kg)를 기록했다고 밝힌 곽튜브는 몰라볼 만큼 홀쭉해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오는 11일 결혼 및 혼전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