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우주 사업의 부력체 화물선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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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고도 38KM까지 10분안에 도달할수있는부력체 항공 우주 화물선인데,


부력만으로 38km까지 올라갈수있지만, 


제트엔진을 가동해서, 더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는거야.


그림으로 보면 이런 형태지.


 


A 부분은 작동하면 주변의 공기를 끌어 올려 팽창하게 되는데, 


이때 열기구 처럼 가열을 해서 단위 부피당 밀도를 낮춰 부력을 높이는거야.


A부분은 열기구부분인데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게 설계해야돼.


최종 위치에 도달했을때 열기구의 공기를 방출하더라도, 


사각형 큐브가 38KM 지점에 떠있을정도의 부력을 유지해야겠지.


그리고 A에서 열기구의 공기를 전부 방출하고, 그 안에서 레이저 발사대를 여러대 꺼내는데,


화물을 38KM에서 더 높은곳으로 이동시킬때는 광자 반사판 드론을 화물에 결합해서,


이 레이저로 쏘아 우주로 보내는거야. 


비추력 LSP 연료 효율이나 운송 효율이 매우 높아지는데,


화물을 운송하기 가장 적합하다고 할수있어.


그리고 38KM 밑으로 줄을 내리는거야.


지상에서 이 줄에다가 사슬을 걸고, 부력체를 가열해서, 


부력으로 화물이 위로 상승하게 만들고, 그 화물을 부력체로 가져와서 화물을 운송할수도있고,


광자 반사판 부분에 레이저를 쏘아서 화물이 올라가도록 만들수도있지. 


제트 엔진을 설치할수도있어. 


이런 거는 퀵 배송 처럼 빠르게 물자를 38KM에 공급할때 쓸수있는건데,


가장 효율이 좋은것은 부력체가 지상으로 다시 내려와서 최대 화물을 싣는거지.


그리고 우주에서 오는 화물은 광자 반사판 드론을 결합해서 내려오면 레이저로 쏘아 


A 부분 으로 가져와서, 분리후 지상으로 내릴때는 낙하산으로 내리는거야.


광자 반사판 드론과 레이저 기술도 굉장히 중요하겠지. 


E부분이 바로 제트 엔진이 설치된 곳이야. 


부력으로 뜨기 시작하면 A에 열기구를 가동해 팽창해


공기 저항을 줄이면서 부력을 최대로 만든 상태에서 제트엔진을 가동하는거지.


B는 엘리베이터로 C-1과 C-2의 화물을 가져다가 운송하는 곳이야.


그리고 D-1과 D-2 부분이 헬륨이 들어있는 부력체인데 여기서는 부력 조절 장치가 들어가.


 

부력체 안에 A는 초고압을 버틸수있는 부력 조절 압축 팩이 헬륨이 들어가있는데, 


이 헬륨 부분을 가열했을때, 내부의 공간을 전부 헬륨으로 가득 체울수있는거야.


부력이 필요하면 헬륨을 가열하면 되겠지. 이 과정에서 내부안에 있는 외부의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고


부력을 높이는거야.


반대로 부력을 낮추고 싶다면 압축팩의 온도를 낮추고, 외부의 공기를 압축기로 끌어서 넣어,


헬륨을 압축시키고 단위 면적당 밀도를 높여서 부력을 조절하는거야.


부력을 조절해서 천천히 하강하거나 현재 위치를 고수할수있는거지.


현존하는 NASA와 스페이스X에서 만든 어떠한 우주 화물선 로켓보다 


그 효율이 수백배 수천배 좋은데,


그 이유는 지상의 공기층을 뚫고 가는데 엄청난 양의 연료를 소비해야 하기 때문이야.


10%의 화물은 운송하기 위해 90%의 연료를 소비하는 구조라는거지.


그리고 연료를 너무 많이 한번에 태워서 로켓이 망가져서 다시 재활용하려면


집게에서 내려가지고 고쳐가지고 다시 쏴야 하는데, 


지금은 차라리 새로 만드는게 더 낫다고 할정도야.


그뿐만 아니라 화석연료를 많이 써서 지구 환경에도 피해를 막대하게 주겠지.


이런 것은 긴급탈출용이고,  1회용으로 설계된건데,


화물을 운송하기에는 매우 부족합한 운송 수단이야.


크게 만들면 한번에 운송하는 화물만 3000톤을 넘길수있는데,


이런것을 10개정도 만들면 하루에 엄청난 양의 화물을 운송할수있어.


지구와 우주의 사이에서 화물을 운송하는 최첨단 혁신 물류 핵심 시설이 될꺼야